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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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웰 주민 '식수주의보', 끓여 마셔야

수도관 파열로 주의보 발령 조지아주 라즈웰 일부 지역에 상수도관 파열 사고가 발생하면서 주민들의 건강과 직결된 '물 끓여 마시기 주의보(Boil Water Advisory)'가 전격 발령됐다.이번 사고는 지난 금요일 라즈웰 내 워쇼 로드(Warsaw Road)와 홀콤 브리지 로드(Holcomb Bridge Road) 교차로 지점에서 발생했다. 당국에 따르면 이번 주의보는 파열 지점을 중심으로 반경 약 0.25마일(약 400m) 이내 지역에 적용된다.풀턴 카운티 관계자들은 현재 해당 지역에서 수질 샘플 채취 작업을 시작했다고

라이프·푸드 |라즈웰, 물 끓여마시기 주의보 |

디캡 전역 식수주의보

주말 천둥번개로 정수장 정전모든 식수 최소 1분 끓여야  디캡 카운티 전역에 식수 주의보가 발령됐다.이에 따라 모든 디캡 주민들은 먹는 물은 최소한 1분 이상 끓인 뒤 마셔야 한다. 이번 식수주의보는 12일 밤과 13일 새벽 두차례에 걸친 천동번개로 디캡 정수장에 정전사태가 발생하면서 비롯됐다.정전으로 인해 정수장 식수 공급 시스템의 수압이 위험 정도까지 낮아졌고 결국 역류현상이 발생해 식수의 안전을 장담하지 못하게 된 것이다.조지아 환경청은 즉시 디캡 카운티의 물을 샘플 채집해 안전도 검사를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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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시 일원 '식수주의보'

배수장 펌프 이상으로 "수돗물 꼭 끓여 먹어야"3일 오전 애틀랜타시 일원에 식수주의보가 발령됐다. 이날 주의보는 애틀랜타시에 식수를 공급하는 헴프힐 배수장의 식수공급 펌프 압력 이상으로 발령됐다.  시는 “배수장의 펌프 압력이 낮아져 식수 공급체계에 문제가 발생했다”고 전했다.이에 따라 3일 오후 5시 현재까지도 애틀랜타시 일원 24개 학교의 급수가 중단됐고 일반 주택의 식수도 공급이 중단되거나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다.이에 따라 시 정부는 각 가정에서 수돗물을 식수로 이용할 때는 반드시 끓여 먹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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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상수관 파열 여파 디캡 전역 당분간 '식수 주의보'

상수관 교체 오늘 저녁 끝나마트마다 생수 사재기 열풍7일 새벽 파열돼 디캡 카운티 전역을 마비시킨 도라빌 지역 대형 상수관 복구 작업이 9일 저녁에야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이다. 디캡 카운티 관계자는 8일 오전 이 같은 복구 일정을 밝히고 이에 따라 카운티 전역에 발령된 식수 주의보도 당분간은 유효하다고 설명했다. 카운티 당국은 카운티 49곳에서 식수 샘플을 채취해 주환경보호국에 검사를 의뢰해 안전성이 검증될 때까지 식수 주의보를 계속해서 발령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당국은 모든 주민들에게 수도물을 먹을 때는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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