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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세금 환급 확정…부부 최대 500달러

주상하원 만장일치 승인 켐프 주지사 서명 확약환급 시기 아직 미확정 조지아 납세자들에 대한 세금 환급법안이 주의회 하원에 이어 상원에서도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서명을  확약한 바  있어 사실상 시행 절차만 남게 됐다.주 상원은 16일 세금 환급법안(HB1000)을 표결에 부친 결과 172대 0 만장일치로 승인하고 법안을 주지사 사무실로 이송했다.앞서 이달 4일 주하원도 해당 법안을 53대 0으로 역시 만장일치로 승인했다.민주당은 장기적인 소득세 인하에는 반대 입장을 보여 왔지만 소득세 일부 환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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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세·재산세 동시 감면 추진

주상원 2026 수정예상안 공개 주지사·주하원안 절충안 성격의회 종료전까지 단일안 과제  조지아 주상원이 소득세와 재산세 감면을 동시에 포함하는 수정 예산안을 공개했다.19일 공개된 주상원 2026회계연도 수정 예산안 규모는 423억달러로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와 주하원이 제시한 예산안과 적지 않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소득세∙재산세 감면 동시 포함 캠프 주지사는 지난 1월 주정부 세수 잉여금을 활용해 12억달러 규모의 소득세 환급을 제안했다, 개인 납세자는 250달러, 세대주는 375달러, 부부 공동 신고자는 500달러

정치 |수정예산안, 2026 회계연도, 주상원, 절충안, 협상, 소득세, 재산세, 환급, 감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