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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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카운티 청소년 검사·수사관 멘토십 성료

법조계 미래 인재 양성 목적COYAD와 약물 예방 교육 미래 법조인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심도 깊은 실무 경험과 멘토링을 제공한 '청소년 검사 & 수사관 체험 및 멘토십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팻시 오스틴-개스턴 검사장이 이끄는 귀넷 카운티 지방 검찰청의 주관으로 10일간 진행된 본 프로그램은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며, 첫해 12명이었던 참가자가 올해는 고등학생 및 예비 대학생 52명으로 비약적인 증가세를 보이며 지역사회의 뜨거운 관심과 성공적인 운영 성과를 입증했다.본 멘토십 프로그램은 6월 11일부터

사회 |COYAD, 검찰청, 청소년 마약, 예방 캠페인 활동 |

풀턴 법원서 검찰 수사관이 오발탄

실수로 자기 다리에 총 쏴 부상 22일 오전 풀턴카운티 법원에서 풀턴 지방검사실 한 여성 수사관이 실수로 총기를 발사해 자신의 다리를 다쳤다.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이 수사관은 심각한 부상을 당한 것은 아니며,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한 셰리프 요원이 이 수사관을 도왔다.이 사건 후 법원에는 대피명령이 내려지지 않았으며, 어떤 위협도 없었다고 애틀랜타 경찰국은 밝혔다. 박요셉 기자풀턴카운티 법원 전경

사건/사고 |풀턴 법원, 지방검사실 수사관 |

귀넷 검찰수사관 '묻지마' 총격 당해

용의자 '무어' 10일 아침 자수 지난 7일 저녁 6시시경 대큘라 어번 로드에서 귀넷 지방검사실 한 수사관이 길거리 분노 총격을당해 부상을 입었다.당시 수사관은 어번 로드에서 어번시를 향해 운전하던 중 갑자기 날아온 총알에 다리에 맞았다.피격을 당한 수사관은 인근 셸 주유소에 차를 멈추고 경찰에 신고했다. 그는 인근 병원에 후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경찰은 범인이 2019년형 짚 체로키를 타고 있어ㅛ으며, 후에 어번에 사는 타일러 무어(27세, 사진)를 용의자로 지목했다. 경찰은 9일 오후 무어의 집에 가 차량

사건/사고 |묻지마 총격, 검찰 수사관 |

LA 셰리프국 한인 수사관 돌연사

26년 경력 스티븐 임씨 응급상황 발생 후 충돌 아내와 다섯 자녀를 둔 모범적인 LA 카운티 셰리프국(LASD) 한인 수사관이 퇴근 중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LASD에 따르면 LASD 특수피해부 소속으로 26년 경력의 베테랑 수사관이자 한인인 스티븐 J. 임(Steven J. Lim) 수사관이 지난 15일 사망했다고 밝혔다. 임 수사관이 일을 마치고 자신의 차량을 운전해 집으로 돌아가던 중 갑자기 ‘의학적 응급상황’(medical emergency)을 겪고 심각한 충

사회 |LA 셰리프국 한인 수사관 돌연사 |

“나 한국 검찰 수사관인데…”

주미대사관과 유사 전화번호로 발신된 보이스 피싱 주의보금융감독원·수사관 사칭하며 개인정보 수집·송금 요구 주미한국대사관을 사칭한 보이스 피싱이 한인들을 대상으로 극성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보이스 피싱은 범행 대상자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이 금융감독원이나 수사기관이라고 사칭하면서 협박해 송금을 요구하거나 특정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사기수법을 의미한다.주미대사관은 6일 웹사이트에 ‘안전 공지’를 통해 “주미대사관 전화번호(202-939-5600)와 유사한 번호를 발신으로 해 대한민국 검찰 수사관을 사칭하며 금융

사회 |금융감독원·수사관 사칭, 보이스 피싱 주의보 |

LAPD 수사관 성폭행…배상금 180만달러

한인 포함 여성 4명 피해경관 2명 유죄시 종신형LA시가 공권력을 이용해 한인을 포함한 여성 4명을 상습 성폭행한 LA경찰국 소속 2명 경관으로 인해 배상금으로 180만 달러를 지불하게 됐다.LA 시의회는 LAPD 소속이었던 루이스 발렌수엘라와 제임스 니콜스 경관에게서 성폭행을 당한 4명의 여성 중 1명인 피해자에게 45만 달러의 합의금 배상안을 지난 2일 승인했다.이들 경관은 지난 2008년말부터 2011년까지 4명의 여성들을 순찰차에 태워 한적한 곳으로 데려가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로 기소됐다. 올해 45세인 두 경관들은 유죄가

|성폭행,한인 |

〈사진〉 체포하려는 이민 수사관을 만났을 땐

연방 이민당국의 급습작전으로 체포되는 불법체류 이민자들이 속출하고 있어 민권단체들이 불법체류이민자들에게 이민 수사관과 맞닥뜨렸을 때 효과적인 대처방법을 전파하고 있다. 지난 15일 뉴멕시코 앨버커키에서 전국변호사조합(National Lawyers Guild) 소속 베카 울프(오른쪽) 변호사가 이민 수사관 역할을 대신하면서 대처요령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 체포하려는 이민 수사관을 만났을 땐

이민·비자 |이민,수사ㅏ관,체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