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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교회 청소년들 태운 버스서 ‘불길’

수련회 뒤 귀가 중…버스 전소탑승자 36명 전원 무사히 대피 교회 수련회를 마치고 돌아오던 청소년들이 탄 전세버스에서 화재가 발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다행히 탑승자 모두 무사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WSB-TV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주 토요일인 25일 85번 고속도로 32번 출구 인근에서 발생했다.당시 귀넷 카운티 스넬빌에 있는 이글레시아 디오스 에벤에셀 교회 소속 청소년 32명과 성인 4명은 사우스 캐롤라이나에서 수련회를 마치고 전세 버스를 타고 교회로 돌아 오던 중이었다.버스에 타고 있었던 교회 관계자는

사건/사고 |수련회, 교회, 스넬빌, 청소년, 화재, 전세버스 |

"수련회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 알게 돼"

디딤돌 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는 제22차 노숙자 재활 및 영성수련회를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다니엘 기도원에서 개최하고 19명의 노숙자 수료생을 배출했다.‘왜 나는 세상에 존재하는가'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수련회에는 워싱턴 중앙장로교회의 다솜 청년회의 단기 선교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워싱턴 중앙장로교회 공승욱 목사의 주제 강연에 이어 수련회 참여 노숙자들은 4개 반으로 나뉘어 리더의 인도로 분반 공부와 토론에 참여했다.수료식에서 수련회에 참가했던 타이레즈 그래햄(17)은 "어려서부터 부모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종교 |디딤돌,노숙자,선교,수련회 |

〈사진〉디딤돌선교회 노숙자 수련회 개최

<사진>디딤돌선교회 노숙자 수련회 개최노숙자 선교단체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는 제19차 재활 및 영성수련회를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18명의 노숙자가 참석한 가운데 다니엘기도원에서 실시했다. 디딤돌 선교회에서는 매주 수, 금요일에 성경공부와 리더 훈련을, 토요일에는 나눔과 돌봄사역을, 그리고 주일에는 디딤돌선교회 홈리스 교회의 예배를 갖고 있다. 사진은 수련회 참석자들이 수료증을 들고 함께한 모습.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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