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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 웰컴·비즈니스센터 인천 송도에 하반기 개소

인천시의 재외동포 지원기관인 ‘웰컴센터’와 ‘한인비즈니스센터’가 올해 하반기 송도국제도시에 문을 연다. 인천시는 외교부 산하 재외동포청이 입주해 있는 부영송도타워에 재외동포웰컴센터와 한인비즈니스센터 개소를 준비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웰컴센터는 부영송도타워 30층에 1,000㎡ 규모로 조성되며 콘퍼런스룸·회의실·상담부스·공유오피스·전시공간 등을 갖추게 된다. 이곳에서는 재외동포들이 필요로 하는 주거(부동산거래·이사), 의료(의료기관·응급실), 관광(숙박업소·대표관광지), 교육(입학·한국어교육)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사회 |재외동포 웰컴·비즈니스센터, 인천 송도에 |

동포청, 송도국제도시 ‘부영송도타워’에 개청

내달 5일 공식 개소식 시민 수천명 초청 750만 재외동포 관련 정책과 사업을 총괄하는 재외동포청이 내달 5일 인천광역시에 조성된 송도국제도시 부영송도타워에서 공식 출범한다. 특히 이날 재외동포첨 출범 공식 개소식은 본보 후원으로 미주한인 이민 120주년 기념 태평양 요트 횡단 대장정에 나선 남진우 대장 등 원정대 환영행사와 합동으로 치러져 한인 원정대가 대대적인 환영을 받게 될 예정이다. 16일(한국시간) 인천광역시는 원정대 입항 환영식 및 재외동포청 개소식이 6월5일 오후 6시 펼쳐진다고 밝혔다. 인천시

사회 |동포청, 송도국제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