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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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에 실질적 도움 주는 협회 만들겠다"

UGBSA 신임회장에 김은호씨 취임내년 2월 23일 뷰티페스티벌 개최 미주조지아뷰티협회(UGBSA)는 15일 저녁 둘루스 KTN볼룸에서 ‘2019 뷰티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새 회장에 김은호 현 부회장이 취임했다. 이은성 상임고문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1부 행사는 회장 인사말, 회장선거 발표, 신임회장 인사말, 임원소개, 회계감사보고, 신년계획 및 공동구매사업 발표, 감사패 수여식 등으로 진행됐다. 2부 행사는 홍재호 고문단장의 건배제창, 만찬, 여흥, 빙고게임, 경품 및 장기자랑 등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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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업계 '통합' "언제든 열려있고 환영"

UGBSA 뷰티트레이드쇼 내년 2월 23일로 옮겨차기 회장 김은호씨 내정, 15일 이취임식 예정 미주조지아뷰티서플라이협회(회장 손윤식, UGBSA)는 내년 2월 열리는 제3회 뷰티트레이드쇼를 당초 9일에서 23일로 옮겨 애틀랜타 공항 인근 조지아 인터내셔널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UGBSA는 5일 도라빌 새 사무실(3420 Oakliff Rd)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둘로 나뉜 한인뷰티업계의 통합노력에 대해 설명하고, 항간에 나도는 뷰티쇼 개최시기 등에 대해 해명했다.손윤식 회장은 “2017년 당시 아랍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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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우선.강한 협회 만들겠다"

미주 조지아뷰티협 출범 회견기존협회와 통합 가능성 희박  둘로 쪼개진 한인 뷰티서플라이 업계의 '통합'은 이뤄지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새로 출범하는 미주 조지아 뷰티협회(UGBSA,회장 손윤식)는 2일 도라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협회 출범에 따른 입장을 밝혔다.이날 UGBSA는 타 민족 업체의 업계 진출에 대응할 수 있는 강한 힘의 필요성을 역설하면서 협회 출범의 변을 밝혔다. 동시에 기존 협회와의 관계 등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워 하면서도 '통합'의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입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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