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병헌 속앓이 회고…"올드보이·기생충 거절하고 후회했다"
스탠퍼드대서 유창한 영어로 청중과 '한류의 미래' 대화"'JSA' 뒤 연기태도 바뀌어…출연작, 대본 읽는 순간 느낌으로 결정" 배우 이병헌이 19일 캘리포니아주 스탠퍼드대 맥카우홀에서 열린 '한류의 미래'(The Future of Hallyu) : 글로벌 무대의 한국 영화' 콘퍼런스에서 배우가 되기까지의 경험을 소개하고 있다. [스탠퍼드대 아태연구소 사진 제공]배우 이병헌(49)이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학생, 청중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19일 캘리포니아주 스탠퍼드대 맥카우홀에서 열린 '한류의 미래'(The Fu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