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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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과속 카메라 설치 후 위반 급감

초과속 시 체포, 기소될 수 있어 귀넷 카운티 경찰국이 과속 단속 카메라의 적극적인 운영으로 과속 차량이 급격하게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귀넷 카운티 경찰서의 데이터에 따르면 카메라가 처음 설치된 이후 속도위반 건수가 95% 이상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귀넷 경찰국은 최근 집계된 속도위반 건수의 급격한 감소는 매우 보기 드문 경우로, 특히 스쿨 존에서는 속도위반이 하루 약 730명에서 350명으로 약 95% 감소했다고 밝혔다.스쿨존에서의 속도 제한은 수업 시작 전  한 시간 전부터, 그리고 수업이 끝난

사회 |귀넷 카운티, 과속 카메라, 스쿨존 속도위반 |

로렌스빌 스쿨존 속도위반 2주에 4,700건

현재는 경고장, 내달 6일부터 벌금 로렌스빌시 관내 스쿨존을 운행하는 차량들은 속도를 더 낮춰야 한다. 지난 2주간의 카메라 예비단속에서 무려 4,700여장의 경고장이 발송됐기 때문이다.로렌스빌시 경찰은 지난 3일부터 15일까지 로렌스빌 6개 학교구역에서 과속위반 차량 4,700대를 적발해 차량등록 소유자에게 경고장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한 달 동안은 계도기간으로 제한속도를 11마일 초과한 운전자는 우편으로 경고장을 받게 된다. 9월 6일부터는 첫 위반자는 벌금 75달러, 수수료 25달러를 합쳐 100달러를

사회 |스쿨존, 속도 카메라, 경고장 |

개학 임박, 스쿨존 속도 카메라 작동 시작

둘루스, 로렌스빌, 노크로스 등첫 위반 100달러, 이후 125달러 귀넷카운티 공립학교가 이번 주 개학함에 따라 스쿨존을 운행하는 운전자들은 과속에 유의해야 한다.둘루스시 경찰서는 오는 4일부터 차타후치 초등학교, 메이슨 초등학교, 둘루스 중학교, 콜먼 중학교 등 과속 감시카메라가 설치된 스쿨존에서 제한속도보다 15마일 이상 과속한 차량들은 자동으로 티켓을 발부 받는다. 스쿨존 단속은 평일 오전과 오후 등하교 시간 전후로 실시된다. 그러나 학생들이 수업 중인 시간에도 제한속도 보다 18마일 이상 초과한 차

사회 |스쿨존 카메라, 속도위반, 둘루스, 로렌스빌 |

둘루스 스쿨존 속도위반자 티켓발부 시작

메이슨·차타후치초, 콜먼중 설치스쿨존 35마일 초과자 티켓발부 둘루스시 관내 학교 주변에 설치된 속도위반 감시카메라에 찍힌 위반자에 대한 티켓 발부가 시작돼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둘루스시는 2019년 6월 감시카메라 설치를 승인하고 우선 메이슨초등학교, 차타후치초등학교, 콜먼중학교 스쿨존에 시범 설치했다. 그동안 위반자에게는 경고장이 우편으로 배송됐지만 9월 28일부터는 실제로 티켓이 발부된다. 학교가 문을 연 동안에만 작동하는 카메라는 올해 귀넷공립학교가 늦게 대면수업을 시작한 까닭에 평소 보다 늦게 작동되기

|스쿨존,감시카메라,속도위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