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 차 천국’ 옛말… 소형차·SUV 인기 급등
신차 가격·보험료 급등7%대 대출금리도 부담SUV도 대형에서 소형한국·일본 브랜드 수혜 현대차 코나(위쪽)와 기아 스포티지. [현대차그룹] 전통적으로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와 픽업트럭 등 큰 차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생각이 바뀌고 있다. 고물가·고금리로 대형차 구매 및 유지 부담이 커지면서 저렴한 소형 차종에 눈을 돌리는 것이다. 이에 경쟁력 있는 소형 차종을 다수 보유한 현대차와 기아, 도요타와 혼다 등 한국과 일본 브랜드가 수혜를 입고 있다. 25일 자동차 조사업체 에드먼드에 따르면 올해 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