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소포도둑

‘자나깨나 지키자’ 현관 앞 배달소포

연말연시 샤핑 시즌 맞아 절도 수법 갈수록 다양 얼마 전 LA 한인타운 지역 콘도에 살고 있는 한인 김모씨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온라인에서 구매한 상품을 담은 우편물이 집 앞에 도착한 것을 발견했다. 그런데 가까이서 보니 포장 박스가 뜯겨져 있었고 안을 들여다 보니 내용물이 없었다. 절도범이 포장 박스는 그대로 두고 물품만 빼간 것이었다. LA의 한인타운 아파트에 살고 있는 최모씨 역시 수일 전 비슷한 피해를 입었다. LA 인근 주택에서 살고 있는 이모씨의 경우는 온라인에서 가족의 선물을 다수 구매했는데, 온라인에서 모두 배송

사회 |현관앞, 소포도둑, |

샤핑시즌 앞두고 벌써 소포도둑 급증

단독주택출입 쉬운 콘도비대면 현관 배달 노려직접 픽업 라커 이용 등절도범 접근방지 대책을주택 현관 감시카메라에 잡힌 소포 절도범의 모습. 추수감사절과 연말 샤핑 시즌을 앞두고 온라인 샤핑이 빠르게 늘고 있는 가운데 애틀랜타를 비롯한 미 전역에 소포 절도 범죄가 벌써부터 기승을 부리고 있다.특히 집앞으로 소포가 배달되는 단독 주택들이 집중 타겟이 되고 있어 미국식으로 ‘현관 해적(porch pirate)’으로 불리는데, 일반 주택들 뿐 아니라 출입이 용이한 일부 콘도에서도 소포를 도둑맞는 사례가 빈발하고 있다.

사회 |소포도둑,급증,샤핑시즌 |

‘현관앞 소포 도둑’ SF·LA 전국 탑10

 전체 발생 30% 가주서  추수감사절 쇼핑시즌이 지나고 배송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LA를 포함한 캘리포니아에선 소포와 우편을 가로채는 이른바 ‘현관 해적들’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보안리서치업체 ‘세이프와이즈’는 최근 LA 지역에서 샤핑한 물품을 훔치는 ‘현관 해적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미 전국에서 LA가 이같은 ‘현관 해적질’이 9번째로 많은 도시로 조사됐다고 밝혔다.이 업체 조사에 따르면, 주별로는 캘리포니아가 미 전국에서 ‘현관 해적질’이 가

|현관앞,소포도둑,sf,la |

샤핑시즌‘소포 도둑’날뛴다

온라인 구매·배달 노려아파트 내부 침입까지보관 서비스 이용이나수취인 서명옵션 도움 할러데이 시즌이 다가오면서 한인타운을 비롯해 전역에 소포 도둑이 기승을 부리기 시작했다. 온라인 샤핑객들이 늘어나면서 이를 노린 ‘소포털이’ 범죄가 급증하고 있으며 특히 집 앞으로 소포가 배달되는 단독주택이 집중 타켓이 되고 있다. 심지어 아파트와 콘도의 경우 아파트 주민으로 위장해 건물 내부로 침입해 앞에 놓인 박스들을 자연스럽게 가져가거나 대담하게 현관문을 부수고 들어와 배달 물품들을 훔쳐가기도 한다. 최근 한 달 사이 여러 한인

|샤핑시즌,소포도둑 |

〈내 집 앞 ‘소포도둑’ 막으려면〉락커·메일박스 지정하면 배달 안전

온라인 쇼핑 증가로 소포 도난 피해가 늘고 있는 가운데, 안전하게 물건을 지키는 5가지 방법이 제시되었다. 아마존 락커를 이용하거나, 메일박스(P.O 박스)를 렌트하여 소포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도어벨 카메라 설치 및 가짜 보안 카메라 설치를 통해 범죄 예방 효과를 높일 수 있다. UPS MYCHOICE, 페덱스 추적 앱 등을 통해 배달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소포도난,택배도난,배달안전,아마존락커,도어벨카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