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나깨나 지키자’ 현관 앞 배달소포
연말연시 샤핑 시즌 맞아 절도 수법 갈수록 다양 얼마 전 LA 한인타운 지역 콘도에 살고 있는 한인 김모씨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온라인에서 구매한 상품을 담은 우편물이 집 앞에 도착한 것을 발견했다. 그런데 가까이서 보니 포장 박스가 뜯겨져 있었고 안을 들여다 보니 내용물이 없었다. 절도범이 포장 박스는 그대로 두고 물품만 빼간 것이었다. LA의 한인타운 아파트에 살고 있는 최모씨 역시 수일 전 비슷한 피해를 입었다. LA 인근 주택에서 살고 있는 이모씨의 경우는 온라인에서 가족의 선물을 다수 구매했는데, 온라인에서 모두 배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