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핑시즌 앞두고 벌써 소포도둑 급증
단독주택출입 쉬운 콘도비대면 현관 배달 노려직접 픽업 라커 이용 등절도범 접근방지 대책을주택 현관 감시카메라에 잡힌 소포 절도범의 모습. 추수감사절과 연말 샤핑 시즌을 앞두고 온라인 샤핑이 빠르게 늘고 있는 가운데 애틀랜타를 비롯한 미 전역에 소포 절도 범죄가 벌써부터 기승을 부리고 있다.특히 집앞으로 소포가 배달되는 단독 주택들이 집중 타겟이 되고 있어 미국식으로 ‘현관 해적(porch pirate)’으로 불리는데, 일반 주택들 뿐 아니라 출입이 용이한 일부 콘도에서도 소포를 도둑맞는 사례가 빈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