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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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상대회 폐막... "내년 경주에서"

수출계약 940만 달러, 수출상담 3억 달러3천여 경제인 참가, 1만5천명 전시회 찾아 해외 한상과 국내 기업을 잇는 수출·투자 교류의 장이 된 제24차 세계한상대회가 수출 첨병 한상들의 저력을 확인하며 30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사흘간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71개국에서 글로벌 비즈니스를 펼쳐온 한인 경제인 1천여명과 국내 기업인 2천여명 등 3천여명이 참가했다. 대회 기간 현장을 찾은 일반 관람객도 1만5천여명에 달했다. 기업전시회 부스를 찾은 한상들. 2009년과 2018년에 이어 인

경제 |세계한상대회, 폐막식, 황병구 |

“모국과 한인사회 발전 위한 가교 역할 최선”

세계한인정치인포럼 폐막10개국 51명 참가해 협력글로벌 리더십 역할 논의  세계한인정치인협의회가 주최하고 재외동포협력센터가 후원한 제11차 세계한인정치인포럼 폐막식에서 참가 한인 정치인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재외동포 협력센터 제공]  전 세계 한인 정치인의 교류와 협력을 위한 제11차 세계한인정치인포럼이 3박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다. 세계한인정치인협의회(신디 류 회장, 워싱턴주 하원의원)가 주최하고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가 후원해 한국시간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이번 포

사회 |세계한인정치인포럼 폐막 |

칸 영화제 폐막식에서 좌중에 웃음 안긴 이병헌

세계 3대 영화제로 꼽히지만, 권위에 있어서는 나머지 영화제를 압도하는 올해 칸 국제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받은 한국 장편 영화는 없다.하지만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린 제74회 칸 영화제의 시작을 한국 영화인이 알렸고, 마무리도 한국 영화인이 무대에 올라 장식해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었다.2019년 영화 '기생충'으로 황금종려상을 받은 봉준호 감독이 한국어로 개막을 선포했고, 한재림 감독의 신작 '비상선언'에서 주연을 맡은 배우 이병헌이 바통을 넘겨받았다. 이병헌은 17일(현지시간) 오후 한국 배

|이병헌,칸영화제 |

제6회 세계한인정치인포럼 개막

제6회 세계한인정치인포럼 개막 27일(한국시간)부터 서울에서 열리고 있는 제 6회 세계 한인정치인포럼 개막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번 대회에 조지아에서는 샘 박(앞줄 오른쪽 다섯번째) 주하원의원이 참석했다. 박 의원은 대회 이틀째인 28일 '동포사회의 거주국 정치참여 확대 및 차세대 정치인 육성방안'을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사진=재외동포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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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막식 축제화·몽고메리 우승"호평

동남부연합회,체전평가회종합평가방식 개선의견도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손환)는 14일 둘루스 한 식당에서 제38회 동남부체전 조직위 해단식 및 평가회를 개최하고 향후 대회 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모임에서 손환 회장은 “올해 체전에서 전야제를 폐지하고 폐막식을 축제화 한 것, 몽고메리가 애틀랜타를 꺾고 우승한 것 등 변화가 있었다”라고 지적하며  이 같은 "임기 내 작은 변화"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천선기 조직위원장은 “플로리다연합회 출전, 샬롯 등 14개 한인회 750여명의 선수

|동남부체전 평가회 및 해단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