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일하이텍, 조지아 배터리 재활용공장 계획 철회
전기차, 청정에너지 보조금 폐지 영향조지아 청정에너지 사업 투자 차질도 조지아주에 대규모 투자를 추진하던 한국 배터리 재활용 기업 성일하이텍이 3,700만 달러 규모의 공장 설립 투자 계획을 철회했다. 지난 4일 글로벌애틀랜타 보도에 따르면 성일하이텍의 미국법인 성일 리사이클링 파크 조지아 LLC는 스티븐스카운티 토코아에 위치한 시설에 3,700만 달러를 투자하고 100명 이상을 고용할 계획이었지만 이를 취소했다.스티븐스 카운티 관계자들은 4월에 해당 프로젝트가 중단되었다고 발표했으며, 7월 3일 현재 산업청은 70만 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