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안 최초 우승자‘왕중왕전’도전한다
아시안 최초 ‘서바이버’ 우승자의 도전이 다시 시작됐다. 쿡 아일랜드(16회) 우승자 권율(44)이 14년 만에 CBS 인기 리얼리티쇼 ‘서바이버-전쟁의 승자들’(Survivor: Winners at War)에 출전한다. 2006년 시즌 우승에 도전할 당시 권씨는 “어린시절 TV에서 소수계를 별로 보지 못했다. TV에 등장하는 소수계는 마치 캐리커처 같았다. 안경 쓴 공부벌레라는 아시안에 대한 이미지를 과감히 깨고 미국 시청자들에게 아시안 아메리칸 남성의 진면목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도전 이유를 밝혀 화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