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풀악셀’ 밟는 한국차… 1월 판매 신기록
기아 13% 증가 달성제네시스도 7% 실적↑SUV·친환경차가 주도3개사 12만여대 판매 현대차와 기아, 제네시스가 지난 1월 미국 시장에서 나란히 역대 최고 1월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병오년 새해를 힘차게 출발했다. 현대자동차 미국판매법인(HMA)은 지난 1월 판매량이 5만5,624대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2%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역대 1월 기준 최고 실적으로, 하이브리드 차량 수요 급증과 전동화 모델 판매 호조, 그리고 전체 판매의 77%를 차지한 SUV 라인업의 견조한 성장이 실적을 견인했다. 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