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와 기념사진 찍다“악”… 황천갈 뻔
플로리다 여행 40대 남성 섬해안서 다리 크게 물려 플로리다를 여행 중인 한 40대 남성이 상어와 기념사진을 찍으려다 다리가 크게 물리는 사고를 당했다. 피해자는 다리에 심각한 상처를 입었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25일 USA투데이에 따르면 이달 16일 오후 11시께 플로리다 남서부 리 카운티의 카요 코스타 섬 해안에서 한 남성이 상어한테 물렸다는 911 신고가 접수됐다.피해자는 48세 남성으로 친구들과 함께 낚시를 하던 도중 상어를 낚아 올렸고, 남성과 친구들이 이를 기념해 기념사진을 남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