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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추성훈·김종국, 상남자 형님들 모시며 인생 배워"

SBS플러스 예능 '상남자의 여행법'…'극P'들의 무계획 일본 여행기김진호 PD "대성은 최고의 예능인…'같이하자' 김종국과 약속 지켜"SBS플러스 '상남자의 여행법' 김종국, 추성훈, 대성(왼쪽부터)[SBS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유일한 'J'(계획형)로서 두 형님(추성훈·김종국)의 수발러 입장으로 참여했는데 세상에는 참 다양한 종류의 상남자가 있다는 것을 느끼며 인생을 배우게 된 기분이었죠."가수 대성은 2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SBS플러스 새 예능 '상남자의 여행법' 쇼케이스에서 '본능 충만한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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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균기 꼭 챙기고 경유보다 논스톱으로

 코로나 사태속에 자신의 안전을 지키기위해서는 항공사마다 다른 규정을 잘 숙지해 이에 대처할 필요가 있다. [AP]코로나19 시대에 여행하는 것이 아무래도 많은 제약을 받고 있다. 사실상 경제활동이 재개된 가운데 비즈니스 여행을 가든 개인적으로 레저차원에서 여행을 가든 모든 면에서 조심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이제는 비행기안에서도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돼고 대면접촉을 최대한 도로 자제해야하는 가운데 무엇보다도 여행객의 안전은 여행객 스스로 챙겨야하는 시대가 되었다. 독립기념일 연휴를 앞두고 평소에 비해 여행이 많아질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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