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0대 마트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말했다 폭행당해
계산대에서 너무 가까이 오지 말아달라 요청했다 봉변심장 스텐트 시술받았는데 가슴을 강타당해 플로리다의 한 마트에서 75세 노인이 다른 손님에게 사회적 거리 두기를 요청했다가 폭행당하는 일이 발생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와 관련한 분쟁이 마스크 착용을 넘어 더 확산하는 모습이다.24일 플로리다주 데이토나비치에 있는 퍼블릭스 마트의 계산대에서 75세 할아버지가 한 여성에게 좀 떨어져달라고 말했다가 이러한 일이 당했다고 미국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폭행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