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안 고교생 8명중 1명 ‘사이버 왕따’
CDC, 11%는 교내 왕따15명중 1명은 ‘성폭력 피해’7%는 불법 마약 경험도 미 전국 아시안 고교생 8명 중 1명은 사이버 왕따 피해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13일 발표한 ‘청소년 위험행동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아시안 고교생의 13%는 “지난 1년간 문자메시지나 소셜미디어 등을 통한 사이버 왕따 피해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이는 미국 내 아시안 고교생 8명 중 1명꼴로 왕따 피해 경험이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 인종별로 보면 아시안 고교생의 사이버 왕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