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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고교생 8명중 1명 ‘사이버 왕따’

CDC, 11%는 교내 왕따15명중 1명은 ‘성폭력 피해’7%는 불법 마약 경험도 미 전국 아시안 고교생 8명 중 1명은 사이버 왕따 피해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13일 발표한 ‘청소년 위험행동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아시안 고교생의 13%는 “지난 1년간 문자메시지나 소셜미디어 등을 통한 사이버 왕따 피해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이는 미국 내 아시안 고교생 8명 중 1명꼴로 왕따 피해 경험이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 인종별로 보면 아시안 고교생의 사이버 왕따

사회 |사이버 왕따 |

여학생 5명 중 1명 사이버 왕따 경험

미 전국 중·고등학교 여학생 5명 중 1명이 사이버 왕따 피해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교육부가 최근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6~2017학년도 미 전국 중·고교(12~18세)를 대상으로 실시한 전체 조사 대상자의 약 15.3%가 온라인상이나 텍스트 메시지 등을 통해 사이버 왕따 피해경험이 있다고 답변했다. 이 같은 수치는 2년 전의 11.5%에 비해 크게 높아진 수치다.성별로 보면 여학생의 약 21%가 사이버 왕따 피해를 당한 것으로 조사돼 7%에 그친 남학생 보다 3배 가량 피해가 많았다. 여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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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학생 70% ‘사이버 왕따’ 경험

온라인 줌·채팅 도중 인종욕설·괴롭힘 불구 #컬버시티에 거주하는 한 한인 학생은 줌 화상 프리젠테이션을 하던 중 해킹을 당했다. 자신의 채팅방으로 들어온 해커가 갑자기 막말을 시작한 것이다. 곧바로 쫓겨 나긴 했지만 줌 채팅에 들어가기 전 “칭총, 아시안은 죽어 마땅하다”는 말을 들었다고 토로했다. #시애틀에 거주하는 또 다른 한인 학생은 영국에서 방문한 친구와 길을 걸으며 한국어로 대화를 나누던 중 회사원처럼 보이는 말쑥한 청년이 갑자기 다가와 그들을 향해 침을 뱉는 인종차별 피해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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