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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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PPP 부정 수급 사업주, '6년 징역 철퇴'

직원 정보 조작, 고객 정보 도용총450만 달러 부정 수급 시도 애틀랜타의 한 사업주가 2016년부터 2020년 사이 기간 동안 연방 정부로부터 PPP 부정 수급을 한 혐의로 5년 10개월의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연준 자료에 따르면, 애틀랜타에서 소상공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36세의 호세 퍼난데즈는 2016-2020기간 중 PPP 부정 신청을 통해 총 160만 달러를 정부로부터 받아 개인 소비 지출에 사용한 것이 발각됐다. 라이언 뷰캐넌 연방 변호사는 "이 사업자는 PPP 부정 수급 뿐만 아니라

사회 |PPP, 부정 수급 |

귀넷, 아시안 업주 위한 안전교육 세미나

반아시안 증오 범죄 대응범죄 예방 안전 교육 제공 귀넷사회봉사자문위(Community Outreach Advisory Board)가 AAPI(아시아태평양계) 사업주들을 대상으로 안전 및 의식 교육 세미나를 22일 로렌스빌에 위치한 귀넷경찰교육센터에서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아시아태평양계 유산(Heritage)의 달인 5월을 맞아 귀넷카운티가 아시안 사업주들에게 범죄 예방 교육을 제공해 안전하게 사업을 운영하고 범죄에서 보호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다. 행사에는 카운티 경찰, 지방검사, 법무관, 치안담당 쉐

사회 |귀넷,아시안,사업주,안전,교육 |

AAPI 사업주들을 위한 안전 교육 세미나

22일 오전 8시30분신청 마감 5월 19일 귀넷지역봉사자문위(Community Outreach Advisory Board)는 AAPI(아시아태평양계) 사업주들을 대상으로 안전 및 의식 교육 행사를 오는 22일 오전 8시30분~11시 30분에 귀넷경찰교육센터(Gwinnett County Police Training Center)에서 실시한다.이번 행사는 아시아태평양계 사업주들이 안전하게 사업을 운영하고, 비상시 연락이나 범죄의 희생자가 되지 않도록 주의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다.행사에는 경찰, 지방

사회 |귀넷,AAPI,사업주,안전,교육,세미나 |

이번엔 체온계 품절…경제 재개하자 사업주들 대량주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이번에는 체온계가 미국에서 품절 현상을 빚고 있다고 CNN 방송이 19일 보도했다.체온계는 코로나19 초기부터 이미 수요가 많은 기기였다. 의료기관들이 코로나19 환자가 증가하자 이를 걸러내기 위해 주문을 늘렸기 때문이다.일반 소비자들도 휴지나 손소독제와 함께 체온계를 사재기하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코로나19의 급증세가 진정되고 경제 활동이 재개되면서 대기업과 주 정부 등이 구매자 대열에 합류했다. 사무실과 가게, 사업장이 문을 열면서 직원들의 발열 상태를

|체온계,품절 |

“문 열긴 여는데…” 영업 재개 앞두고 심경 복잡한 사업주들

 조지아주, 금요일부터 미용실 등서 제한적 재개 돌입…환영과 감염 우려 교차 조지아·테네시·사우스캐롤라이나 등 공화당 소속 주지사가 경제정상화 선봉  이번 주부터 일부 주에서 제한적으로 영업 재개가 시작되면서 자영업자들 사이에 조심스러운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자택대피령이 장기화한 가운데 영업 재개를 다행으로 여기면서도 손님과 직원이 감염되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는 걱정을 떨칠 수 없는 것이다.NBC방송은 22일 영업 재개를 앞둔 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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