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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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샤핑 인터넷 거래 사기 조심”

판매자 평가·연락처 확인 온라인 샤핑 거래 사기가 극성을 부리고 있다. 아마존을 비롯해 인터넷 상거래 사이트는 물론이고 소셜미디어에서도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로이터]연말 샤핑시즌을 맞아 인터넷 거래 사기가 극성을 부리고 있다. 소비자들은 사기를 피하기 위해 소셜미디어 광고는 물론이고 허위 매물까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어도비의 마케팅 데이터에 따르면 11월부터 올해 마지막 날까지 연말 온라인 거래 총액은 2,07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역대 최고치로 지난해 같

경제 |연말샤핑, 인터넷거래, 사기조심 |

‘LA 여행왔는데 지갑 분실…’에 넘어가, 가짜 금목걸이를 700달러에

“지갑을 잃어버렸어요. 돈 좀 빌려주세요.” 남가주 지역 한인 밀집지 샤핑몰이나 마켓 등 주차장에서 여행객을 가장해 한인들에게 접근 ‘돈을 빌려달라’고 호소하며 은근슬쩍 현금을 뜯어내는 수법의 소액 사기가 성행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지난 21일 오후 7시께 부에나팍 지역의 한 한인 마켓에 들렸던 한인 A씨는 마켓 주차장에서 접근해 온 한 외국인 커플에게 현금 사기 피해를 당했다. 이에 따르면 이들 커플은 A씨에게 텍사스에서 잠시 LA에 들른 여행객인데 지갑을 잃어버려 곤란한 상황에 처했다고

사회 |여행자커플,사기조심 |

메디케어 사칭 신분도용 사기 조심

 “진단키트 보낼테니 소셜번호 달라”전화 주민들 불안감 악용… 개인정보 주면 안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속에서 이번에는 메디케어 등 보건 당국을 사칭해 진단 키트 및 치료제 등을 제공하겠다며 주민들에게 접근해 신분 도용 및 금융 사기를 저지르는 코로나19 관련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사기범들은 대부분은 연방 메디케어 서비스국이나 사회보장국 직원을 사칭해 메디케어 수혜자들에게 전화를 걸거나 마켓에서 접근해 진단키트나 치료제를 발송 받

|메디케어,사칭,신분도용,사기조심 |

‘당장 세금 안내면 체포’등 사기 조심을

연방 국세청(IRS)이 갈수록 극성을 부리고 있는 피싱 사기로부터 납세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예방법을 발표했다.4일 IRS는 피싱 사기로 인한 피해사례가 빈번하게 접수되고 있는 만큼 납세자들과 그들의 가족들이 사기에 휘말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피싱 사기란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개인정보를 불법적으로 알아내 악용하는 것을 의미한다.IRS가 밝힌 피싱 사기의 특징은 원하지 않는 이메일에 각종 링크를 첨부해 납세자들이 클릭하도록 하거나 합법적인 것처럼 위장한 웹사이트를 통해 사회보장번호 등 개인정보와 금융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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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트카드의 계절… 고객도 업소도 사기 조심

잔고 없거나 위조 카드로 수백~수천달러 결제시도 잇달아업소 기프트카드 가짜로 만들어 인터넷서 판매도 주의  # A업소는 위조한 크레딧카드형 상품권으로 물건값을 결재하려던 사기범에 의해 큰 피해를 당할 뻔 했다. 가짜 기프트카드를 가져온 사기범은 300달러 상당의 물품을 구매하려고 시도했으나 단말기를 통해 결재가‘거절’(decline)되는 것을 업주가 의심하자 황급히 자리를 떴다.  # B식당의 경우 고객이 음식값 170여달러를 기프트카드로 계산했고 큰 문제 없이 승인됐으나 정산 때 밸런스가

기획·특집 |기프트카드,사기조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