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빅베어

한인 식품점 총격 살인혐의자 기소

디캡 빅베어에서 마스크 착용 시비 총격   디캡카운티 대배심(Grand Jury)은 디캡카운티 한인 식품점에서 마스크 착용 문제로 매장 직원에 총을 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의 남성 빅토 리 터커 주니어(30)를 이달 초 기소했다. 터커는 악의적 살인, 중죄 살인, 2건의 가중폭행, 보안요원에 대한 가중폭행, 총기 소지 등 6개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 6월 14일 디캡카운티가 공공장소에서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있을 때, 빅베어 슈퍼마켓에서 마스크를 턱에 걸친 터커가 계산대 앞

사회 |빅베어 한인 식품점, 총격 살인, 대배심 기소 |

빅베어 수퍼마켓 캐셔 장례식 엄수

디캡카운티 빅베어 수퍼마켓의 총격 희생자인 캐셔 라퀴타 윌리스(41)의 장례식이 지난 21일 오후 1시에 그레고리 레벳앤썬스(Gregory B. Levett&Sons F.H.) 장례식장에서 열렸으며,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윌리스의 가족, 친지 및 많은 사람들이 장례식에 참석해 무분별한 총격에 희생된 윌리스의 죽음을 애도했다. 한편 윌리스의 장례식날 총격 살해 용의자인 빅토 리 터커(30)는 사건이 발생한 지 일주일만에 구치소에 수감됐다. 지난 14일 용의자 터커는 마스크 착용 문제로 빅베어

사회 |빅베어,수퍼마켓,캐셔,장례식,총격범,구치소,윌리스 |

한인사회 빅베어 수퍼 방문 희생자 추모

애틀랜타 한인사회 인사들은 17일 오후 지난 14일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캐셔 1명이 사망한 디캡카운티 디케이터 소재 빅베어 수퍼마켓을 방문해 사망한 라퀴타 윌리스를 추모하고 헌화했다.이날 모임에는 최병일, 이홍기, 김형률, 박형권, 이근수, 김종훈, 이국자, 박건권, 김성갑, 조성혜, 권오석, 송지성, 박남권, 이초원, 미쉘강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또 빅베어를 운영하고 있는 김백규 전 한인회장, 레이 김 대표를 비롯해 총격사건 시 보안요원으로 근무하다 부상당한 대니 조던 디캡 셰리프도 참석해 당시 상황

사건/사고 |빅베어,희생자,추모,김백규 |

한인운영 식품점서 총격, 직원 1명 사망, 2명 부상

김백규 회장 운영 빅 베어 슈퍼서턱스크 차림 흑인남성 무차별 총격캐셔 1명 사망, 보안요원·범인 부상  디캡카운티 디케이터 소재 한인운영 식품점에서 14일 마스크 착용 문제를 제기한 직원에게 불만을 품은 한 고객이 총격을 가해 1명이 사망하고 보안요원과 범인이 부상을 당했다.사건은 14일 오후 1시경 ‘갤러리 앳 사우스 디캡몰’에 있는 빅 베어 슈퍼마켓에서 발생했다. 이 곳은 김백규 전 애틀랜타 한인회장이 운영하는 식품점 가운데 하나이다.빅 베어가 소재한 디캡카운티는 아직 공공장소에서의 마스크 착용을

|빅베어 슈퍼마켓,김백규,캐셔 사망,보안요원 부상 |

남가주 겨울 추위… 빅베어엔 폭설

지난 주말 남가주를 덮친 이번 시즌 첫 폭풍우가 곳곳에 비를 내리고 해발 5,000피트 이상 산악지역에는 눈이 쏟아진 가운데 8일까지도 강풍을 동반한 추운 날씨가 이어졌다. 남가주 곳곳의 밤 최저기온이 40도대까지 내려가는 이번 추위는 이번주 내내 이어질 전망이다. 지난 7일 빅베어 스키장에 폭설이 내리고 있다. [빅베어 마운틴 리조트]남가주 겨울 추위… 빅베어엔 폭설   

사회 |남가주,폭설,벡베어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