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쭉날쭉 주말 식사시간, 비만 위험 높다”
스페인 바르셀로나대 연구진 하루 식사 3.5시간 넘으면 BMI ↑ 우리 몸의 바이오리듬을 제어하는 생체 시계는 여러 가지 중요한 생리 작용에 영향을 미친다. 그런데 정해진 시간을 지키지 않는 불규칙한 식사가 비만을 유발하는 중대한 위험 요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불규칙한 식사는, 섭식 습관이나 규칙적인 운동 등과 상관없이 이런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특히 주중에 식사 시간을 잘 지키다가 주말에만 규칙을 깨도, 체질량지수(BMI)가 큰 폭으로 올라갈 수 있다고 과학자들은 경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