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오나 테일러 총격 경찰 1명만 기소
총격 경관 기소, 살인죄 적용 않아SNS 분노 대폭발, 시 통행금지령 지난 3월 마약사범으로 오인한 경찰에 의해 자신의 아파트에서 피격 사망한 26세 흑인 여성 브리오나 테일러 사건으로 입건된 세 명 가운데 한 명만이 기소돼 논란이 일자 루이스빌시는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시위발생에 대비하고 있다. 켄터키주 대배심원단은 전직 루이스빌 메트로 경찰관이었던 브렛 행키슨을 살인죄가 아닌 세 건의 1급 고의적 위험에 빠뜨린 혐의로 기소됐다. 그에게는 보석금 1만5,000달러가 책정됐다. 행키슨은 지난 6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