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뷰티트레이드쇼 여전히 '북적'
조지아 애틀랜타 뷰티협 주최어제 캅 갤러리아센터서 열려 조지아 애틀랜타 뷰티협회(회장 손영표) 주최 제13회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 쇼가 2,500여명의 관람객들이 몰린 가운데 2일 캅 갤러리아 센터에서 열렸다. 전국 규모의 대형 트레이드쇼로 자리잡은 이날 뷰티 트레이드쇼 개막식에는 1,500여 리테일러가 참가를 예약했다.이날 쇼에는 57개 관련업체가 170여개 부스를 만들어 참가했다. 전국의 헤어, 케미컬, 잡화, 네일, 코스메틱, 쥬얼리, 의류 및 악세서리, 카드 업체들이 벤더로 참가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