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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를 뷰티산업 메카로 세우는 쇼"

제16회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쇼 개최지니 뷰티 참여 사상 최대 쇼로 발전 조지아애틀랜타뷰티협회(회장 이강하)가 ’16회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쇼’를 10일 칼리지 파크 조지아 인터내셔널 컨벤션센터(GICC)에서 개최했다.조지아 뷰티 트레이드쇼는 올해 뷰티협회가 미주 전역에 지사를 두고 있는 유명 도매업체인 지니 뷰티 서플라이가 참여해 헤어 케미컬(머리약)과 전기제품 분야의 많은 업체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지니 뷰티 서플라이는 전국에 8개 지사를 두고, 시카고에서부터 시작해 4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도매업체로, 매년 별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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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판매 뚝… 셀프케어 제품 매출은 쑥

향수 등 1분기 매출 14% 감소전기이발기 없어서 못 팔아염색약 등 헤어케어 매출 껑충  코로나19 이후 셀프케어 제품의 판매가 급증하는 등 미국 내 뷰티산업의 판도가 뒤바뀌고 있다.코로나19는 미국 뷰티산업에 타격을 가져왔는데 얼타(Ulta), 세포라(Sephora) 등 미국의 대표적 뷰티 제품 전문 소매체인을 소유한 루이비통모에헤네시그룹(LVMH)은 올해 1분기 매출이 26% 하락했다고 밝혔으며, 에스티로더(Este Lauder)도 1분기 매출이 11% 감소했다고 밝혔다.시장조사기관 ‘NPD그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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