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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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 동정〉 '스윗러브베이커리 붕어빵, 파스타 판매'

파스타와 붕어빵 판매스윗러브베이커리는 속이 꽉찬 붕어빵을 12개 7.99달러(투고는 10.99달러)에 판매한다. 또한 파스타를 9.99달러에 판매한다. 또한 크로와상 샌드위치와 사이드 샐러드, 커피 한 잔을 9.99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문의=678-825-2578.  셀라패션 5주년 감사세일개업 5주년을 맞아 셀라패션은 50-70% 세일을 실시한다. 둘루스 프라미스월은행 옆에 위치한다. 문의=678-292-6318.  허니피그 기프트카드 세일할러데이 시즌을 맞아 허니피그는 기프트카드를 세일하고 있다. 100달러를

사회 |한인타운 동정 |

떡볶이·붕어빵도 세계로…‘K스트리트 푸드’ 글로벌 공략

비비고 K스트리트 푸드 론칭CJ제일제당이 한국의 대표 길거리 음식인 떡볶이와 붕어빵을 전세계로 수출한다. 비비고 브랜드로 ‘K스트리트 푸드’를 띄워 K푸드 외연 확장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CJ제일제당은 떡볶이·핫도그·김밥·김말이·붕어빵·호떡 등 6대 제품을 K스트리트 푸드의 전략 품목으로 선정하고, ‘비비고’ 브랜드로 미주·유럽·아시아 등 주요 국가에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첫 주자는 대표 거리 음식인 떡볶이다. 다음달부터 미국과 영국, 프랑스, 일본, 베트남 등에 수출을 본격화하고 오는 8월부터는 핫도그와 김말

경제 |비비고 K스트리트 푸드 론칭 |

붕어빵‘팥 VS 슈크림’대결… 한의학적으로 본 승자는?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간식으로 붕어빵을 찾는 이가 늘었다. ‘겨울 간식대장’이라는 붕어빵은 ‘붕세권(붕어빵+역세권)’이란 신조어가 보통명사처럼 통용될 정도다. 집 근처에 붕어빵 가게가 있다는 것만으로 사람들의 부러움을 받게 된 것이다.더불어 이맘때면 항상 떠오르는 이슈가 있다. 이른바 ‘붕어빵 논쟁’이다. 붕어빵의 앙금을 두고 팥이 맛있는지 슈크림이 맛있는지 가려내는 것으로 탕수육 소스 ‘부먹(부어 먹기)’과 ‘찍먹(찍어 먹기)’에 버금갈 정도로 치열한 대립이 이어지고 있는 주제의 하나다.물론 이는 개인 취향 영역으로 각자 기호

라이프·푸드 |붕어빵‘팥 VS 슈크림’대결 |

붕어빵, 커피 팔아 이웃돕기 성금 전달

애틀랜타 한국학교 학생회아시안아메리칸센터에 전달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김현경)은 10일 오전 둘루스 한국학교 카페테리아에서 아시안아메리칸센터(AARC, 대표 지수예)에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지난 2주간 한국학교 학생들은 파자마데이와 하교길 학부모를 대상으로 커피, 도넛, 붕어빵, 핫초코를 판매했으며, 그 수익금 182.75달러와 각 가정으로부터 모은 캔 푸드를 AARC 해나 박 부대표에게 전달했다.해나 박 부대표는 “베푸는 마음은 정말 귀하고 평생 행복할 수 있는 기쁨인데 이렇게 학

사회 |애틀랜타한국학교, 이웃돕기 성금, 물품, AARC |

[월드컵] H조 최고의 대결이 온다…손흥민 vs 호날두 '7번·캡틴의 전쟁'

호날두 우상으로 삼아 온 손흥민, 대표팀서는 첫 맞대결손흥민 '마스크 투혼'에 감동 아이콘으로…호날두는 인터뷰 논란·맨유와 결별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3차전에서 맞대결을 펼칠 대한민국의 손흥민과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세계적인 공격수인 손흥민과 호날두는 둘 다 소속팀 주장을 맡고 있으며 등번호 7번을 달고 있다.2022 카타르 월드컵 한국 축구 대표팀의 운명이 결정될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세계적인 두 공격수의 '정면충돌'이 벌어진다.한국은 다음 달 3일 0시(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연예·스포츠 |손흥민 vs 호날두 |

퍼듀 내년 선거에서 워녹과 대결할까

지난 1월 결선투표에서 낙선한 데이빗 퍼듀(사진) 전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이 15일 연방선거위원회(FEC)에 서류를 접수해 내년도 치러질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 선거를 대비한 첫 준비를 마쳤다. 이번 서류접수는 예비적 조치로 퍼듀가 아직 출마를 확정한 것은 아니다. 내년 선거에 출마한다면 민주당 상대 후보는 존 오소프가 아닌 라파엘 워녹 현역 의원이 된다.  퍼듀의 측근들은 그가 아직 출마 결심을 굳힌 것은 아니라고 전했다. 한 측근은 이번 접수가 법적인 조치의 일환이라고 밝히면서도 퍼듀가 다시 “출마하는 쪽에

정치 |퍼듀,출마,연방상원,워녹 |

배럿 대법관 인준 청문회 ‘보수-진보 대결장’

배럿 대법관 인준 청문회 ‘보수-진보 대결장’고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전 연방 대법관의 후임으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한 에이미 코니 배럿 미국 연방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연방 상원 법사위원회의 인준 청문회가 12일 시작됐다. 이번 청문회는 미국 내 보수와 진보 진영이 향후 연방 대법원의 지형을 두고 사활을 건 충돌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날 청문회에서 배럿 지명자가 선서를 하고 있다. [로이터]   

정치 |배럿,대법관,청문회 |

오르테가 “박재범 폭행? 사과 안한다”vs박재범 “실망”

  UFC 선수 브라이언 오르테가가 가수 박재범을 때린 것에 대해 직접 SNS를 통해 언급했다.브라이언 오르테가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박재범과의 해프닝에 대해 언급했다.브라이언 오르테가는 지난 8일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정찬성과 함께 현장을 찾은 박재범을 마주하고 뺨을 때리며 시선을 모았다. 당시 ESPN 기자가 이 모습을 보고 트위터에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고 직후 경찰이 이에 대한 보고서를 받고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해프닝 당시

연예·스포츠 |박재범,오르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