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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불체자운전면허 발급 최종 입법

 머피 주지사 서명… 2021년 1월부터 시행    뉴저지 불법 체류자 운전면허 발급 허용이 최종 입법됐다.필 머피 주지사가 19일 불체자 운전면허 발급 허용법안에 최종 서명하면서 오는 2021년 1월부터 뉴저지 거주민은 이민신분에 관계없이 누구나 운전면허를 신청할 수 있게 됐다.  머피 주지사는 이날 “운전면허 취득 자격을 모두에게 부여하는 법은 우리의 도로를 더욱 안전하게 하면서 뉴저지를 보다 공정하고 강한 곳으로 만들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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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주하원 법사위, 불체자운전면허 발급법안 승인

 뉴저지주하원 법사위원회는 9일 불법체류자 등 이민신분에 상관없이 운전면허 발급을 허용하는 내용의 법안(A-4743)을 찬성 4, 반대 2로 승인해 하원 본회의로 송부했다.주상원 교통위원회도 이번 주중 같은 내용의 법안(S-3229)을 심의할 예정이다. 주상원 교통위원회 역시 승인이 유력시 된다. 이에 따라 법안의 입법여부는 오는 16일로 예정된 주상원 및 주하원 본회의에서 결정되게 됐다.필 머피 주지사는 불체자 운전면허 발급 허용을 적극 지지하고 있어 주 상하원 본회의를 통과만 하면 입법은 확실한 상황이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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