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불체자단속

전화·전기 신청 등 4억명 데이타, 통째로 불체자 단속반에

연방 이민 당국이 미국내 이민 단속을 위해 불법 개인정보를 수집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달 28일 워싱턴포스트(WP)는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미국내 이민법 위반자 추적을 위해 전화 및 전기 등 수억 명에 달하는 개인들의 각종 유틸리티 가입 내역을 담은 데이터베이스들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폭로했다. WP는 조지타운대 법률연구원이 공개한 문서 자료를 인용해 ICE는 미국내 체류신분 위반자 등 이민법 위반을 추적하면서 약 4억 명의 전화, 수도, 전기 및 기타 유틸리티 정보가 포함된

사회 |전화,전기,신청데이타,불체자단속반에 |

12시간 감시·함정수사로 불체자 단속

NYT, ICE 내부메일 입수…불체자 보호도시에 집중500여명 특수요원 투입해 집·일터 밖에서 기습체포  트럼프 행정부가 뉴욕 등 이른바 불법체류자 보호도시(sanctuary city)에 거주하는 불체자들을 단속하기 위해 특수 수사요원들을 투입, 하루 12시간 감시활동과 함정수사를 통해 기습적으로 체포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파장이 일고 있다.5일 뉴욕타임스가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내부 이메일을 입수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ICE는 지역 경찰이 불체자 단속에 협조하지 않는 주와 지방정부 지역에 500여

이민·비자 |불체자단속,이민국,감시,함정수사 |

CBP, 그레이하운드 탑승해 불체자 단속

 연방 이민당국이 그레이하운드 버스에서 불법체류자 단속을 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그레이스 하운드는 이민 단속에 협조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19일 AP는 그레이하운드 버스에는 연방세관국경보호국(CBP) 단속 요원을 태우지 않아도 된다는 내용의 CBP 메모를 입수했다고 보도했다.그레이하운드는 그동안 CBP가 이민단속 협조를 강요해 왔다고 주장해 왔는데, 이와 상충되는 내용의 메모가 발견된 것이다. 결국 그레이하운드 측이 필요 이상으로 이민 단속에 적극 협력해왔다는 게 AP의 지적이다.연방이민세관단속

이민·비자 |cbp,그레이하운드,불체자단속 |

“단속시 도망치거나 서류 넘기지 말 것”

이민딘체들 한인업주대상 가이드라인 제시ICE수사관 체포영장 소지여부 반드시 체크트럼프 정부의 이민 단속이 대폭 강화되면서 신분이 불안한 히스패닉계 직원 등을 고용하고 있는 한인 업주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어 이민 권익 단체들이 한인을 비롯한 사업주들을 대상으로 불체자 직원 급습 단속 대처 방안과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나섰다.아시아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 등 이민단체들은 25일 LA에서 전국이민법률센터(NILC)및 전국 고용법률 프로젝트(NELP)가 제작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사업체 급습 시 해야할 일’을 담은

이민·비자 |ice,급습,사업체,불체자단속,대처 |

"드디어 경찰이 불체자 단속?" 루머 소동

뉴저지 경찰 버스승객 신원확인 동영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행정명령으로 미 전역이 들썩거리고 있는 가운데 뉴저지주 경찰이 불법체류자 단속에 나서고 있다는 루머가 소셜네트워크(SNS)을 통해 확산돼 한때 이민자 커뮤니티를 긴장시켰다. 루머는 지난 주말 뉴저지주의 한 경찰관이 버스에 올라타 승객들의 신원을 확인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인스타그램에 올라오면서 빠르게 퍼져나갔다. 이에 대해 주 경찰은 페이스북을 통해 해당 사진은 불체자 단속을 실시하는 모습이 아닌 지난 28일 발생한 교통사고와 관련

|불체자단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