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11 20년 추모식 불참한 트럼프…하루종일 바이든 비난
"망신" 성명 이어 뉴욕경찰서 찾아서도 "무능"…美언론 "어떤 추모식도 불참"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9·11 20주년인 11일(현지시간) 뉴욕의 한 경찰서를 방문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9·11 테러 20주년인 11일 뉴욕을 방문했지만 추모 장소를 찾지 않았다.대신 뉴욕 맨해튼 시내의 경찰서 등을 찾아 대원들을 격려했다. 하지만 방점은 조 바이든 대통령을 비난하는 데 찍혔다.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9·11 테러 20주년을 맞아 참사 지역인 뉴욕 맨해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