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교도 탈종교화… 한·일·중 등 동북아서 뚜렷
대부분 성장과정서 떠나종교 활동 필요 못 느껴문화적 친밀감은 느껴 한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 국가에서 불교 신자들의 탈종교화 현상이 뚜렷한 것으로 조사됐다. [로이터] 불교계에서도 탈종교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 같은 현상은 불교 인구가 밀집한 아시아에서 두드러지고 있으며, 특히 한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 국가에서 더욱 뚜렷하게 나타난다. 퓨리서치센터가 2010년과 2020년 자료를 바탕으로 추정한 결과에 따르면, 불교는 전 세계 주요 종교 가운데 유일하게 신자 수가 감소한 종교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