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북한인권

(북한인권) 관련 문서 14건 찾았습니다.

국무부 북한인권 담당 한인 터너 대사 면직

연방 국무부가 트럼프 2기 정부의 정책 기조에 따라 민주주의 및 인권 담당 조직을 대폭 축소하는 조직 개편을 추진하는 가운데 국무부의 북한 인권 특사가 다시 공석 상태가 된 사실이 22일 뒤늦게 확인됐다. 6년간의 공석 끝에 지난 2023년 북한인권특사로 임명됐던 한인 줄리 터너 대사가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특사직에서 면직된 데 따른 것이다.국무부에 따르면 터너 대사는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민주주의·인권·노동국에서 부차관보 직무대행으로 근무하고 있다. 터너 대사는 연방 상원 인준 등의 절차를 거쳐 2023년 10월부터 올해 1

정치 |국무부, 북한인권 담당, 한인 터너 대사 면직 |

북한인권법 재승인 법안 영 김 발의 하원서 가결

미국에서 2년 넘게 시행이 중단된 북한인권법을 되살리기 위한 재승인 법안이 연방 하원을 통과했다. 하원은 20일 북한인권법 재승인 법안을 찬성 335표 대 반대 37표로 가결 처리했다. 이 법안은 ▲한국전쟁으로 이산가족이 된 한국계 미국인의 상봉을 위한 노력 ▲북한인권특사 임명 ▲북한 내 정보 자유를 위한 방송매체 지원 ▲북한 주민에 대한 인도적 지원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미국은 2004년 처음으로 한시법인 북한인권법을 제정한 뒤 2008년과 2012년, 2018년 총 3차례에 걸쳐 연장안을 처리했다. 이번 하원 법안

정치 |북한인권법 재승인 법안, 하원서 가결,공화당, 영 김 의원 |

“한인 이산가족 상봉 노력” 터너 북한인권특사 밝혀

한인 입양인 출신 줄리 터너 국무부 북한인권특사가 북한에 가족이 있는 미주 한인들이 가족과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북한과 계속 대화를 시도하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터너 특사는 25일 워싱턴 DC의 싱크탱크인 미국평화연구소(USIP)가 재미한인 이산가족 문제를 주제로 개최한 행사에서 “그 누구도 가족과 이별해서는 안 되기에 우리는 이것을 우선해서 다루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시간은 계속 가고 있고 이산가족 상봉은 가장 시급히 다뤄야 할 사안”이라며 “우리는 북한에 ‘미국이 아무 조건 없이 지금 당장 대화할 준비가 됐다’는 메시

정치 |한인 이산가족 상봉 노력,터너 북한인권특사 밝혀 |

북한인권법 재승인법안 연방하원 외교위 통과

미국에서 2년 가까이 시행이 중단된 북한인권법을 되살리기 위한 재승인법안이 연방 하원의 소관 상임위 문턱을 넘어섰다.연방 하원 외교위는 16일 그동안 계류돼온 북한인권법 재승인법안을 가결 처리했다.이 법안은 ▲한국전쟁으로 이산가족이 된 한국계 미국인의 상봉을 위한 노력 ▲북한인권특사 임명 ▲북한 내 정보 자유를 위한 방송매체 지원 ▲북한 주민에 대한 인도적 지원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미국은 앞서 지난 2004년 처음으로 한시법인 북한인권법을 제정한 뒤 2008년과 2012년, 2018년 총 3차례에 걸쳐 연장안을 처리

정치 |북한인권법 재승인법안, 연방하원 외교위 통과 |

"사진으로 북한인권의 열악한 현실 고발"

평통 동아대 강동완 교수 초청 강연'북한인권, 사진으로 외치다' 강연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평통)애틀랜타협의회(회장 오영록)는 지난 9일 오후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강동완 동아대 교수를 강사로 초청헤 평화통일 강연회를 개최했다.박유정 간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강연회에서 오영록 회장은 무더위와 교통체증에도 참가한 참석자들과 강동완 교수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제21기 민주평통은 국민과 함께 자유민주주의에 기반한 통일준비를 하고 있다”고 인사했다.강동완 교수는 자신의 저서인 ‘북한인권, 사진으로

사회 |민주평통, 애틀랜타, 오영록, 강동완, 평화통일 강연회 |

탈북민 영어말하기 대회 하버드대서 북한인권 고발

북한인권단체 프리덤스피커즈인터내셔널(FSI)은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하버드대 화이자 강의홀에서 탈북민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탈북민 참가자들은 이날 대회에서 북한에서 겪은 인권침해, 장애인 인권, 중국 내 여성 인권, 탈북민으로서 정체성 등 자기 경험을 토대로 북한의 인권 현실과 관련한 다양한 발표를 했다.대회 우승자는 탈북 여성의 섹슈얼리티와 모성을 주제로 발표한 김명희 씨에게 돌아갔다. 17세에 탈북한 김씨는 인신매매 등 중국에서 북한 여성이 겪는 인권침해 경험을 알려 관심을

사회 |탈북민 영어말하기 대회,하버드대서, 북한인권 고발 |

‘한국계’ 터너 북한인권특사 취임

상원 인준 2개월만 16~18일 서울 방문한국계 입양인 줄리 터너 국무부 북한인권특사가 13일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국무부는 터너 특사가 이날 취임 선서를 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터너 특사는 취임 후 첫 해외 일정으로 오는 16~18일 서울을 방문한다. 그는 방한 기간 정부 관계자, 시민사회 단체, 탈북자, 언론인 등을 만나 북한 인권 증진 및 이산가족 상봉 촉진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국무부는 밝혔다. 터너 특사가 활동에 들어감에 따라 2017년 1월 로버트 킹 전 특사 퇴임 이후 6년여간 지

정치 |터너 북한인권특사 취임 |

'한국계' 터너 북한인권특사 공식 취임

상원 인준 2개월여만에 임명…6년여 북한인권특사 공백 해소한국서 박진 외교장관 면담·청년과 대화 등 일정 소화 터너 북한인권특사 지명자[상원 외교위 중계 화면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줄리 터너 국무부 북한인권특사가 13일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국무부는 터너 특사가 이날 취임 선서를 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터너 특사는 취임 후 첫 해외 일정으로 오는 16∼18일 서울을 방문한다. 그는 방한 기간 정부 관계자, 시민사회 단체, 탈북자, 언론인 등을 만나 북한인권 증진 및 이산가족 상봉 촉

정치 |터너 북한인권특사 공식 취임 |

바이든, 북한인권특사에 국무부 줄리 터너 지명

미국 정부가 지난 6년간 공석이었던 북한인권특사를 임명했다. 백악관은 조 바이든 대통령이 국무부 인권·노동국의 줄리 터너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과장을 대사급인 북한인권특사로 지명했다고 23일 밝혔다.북한이 작년에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포함해 전례 없이 많은 수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며 도발을 감행하고 제7차 핵실험 준비까지 마친 상황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그동안 공석이었던 북한인권특사를 임명한 것은 앞으로 북한의 핵·미사일 문제와 함께 인권문제를 적극 제기하겠다는 포석으로 읽힌다.터너 과장은 인권·노동국에서 16년을 근무하면

정치 |바이든, 북한인권특사에 국무부 줄리 터너 지명 |

‘북한인권법 재승인법안’ 상원 통과

상원이 북한인권법 재승인법안을 통과시켰다. 상원은 지난 8일 전체회의에서 ‘북한인권법 재승인법안(North Korean Human Rights Reauthorization Act of 2022)’을 구두표결 방식으로 통과시켰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0일 보도했다. 북한인권법 재승인법안은 2022 회계연도에 종료되는 북한인권법을 2027회계연도까지 5년 더 연장하기 위한 것이다. 하원에서는 공화당의 영 김 의원과 민주당의 아미 베라 의원이, 상원에서는 공화당의 마르코 루비오 의원과 민주당의 팀 케인 의원이 대표

사회 |‘북한인권법 재승인법안’ 상원 통과 |

수잔 솔티 20일 애틀랜타에서 '북한인권' 강연

20일 오후 5시 한인회관'북한 인권 어머니' 별명 북미주자유수호연합(회장 김일홍)이 오는 20일 오후 5시에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인권운동가이자 북한자유연합(NKFC) 대표인 수잔 솔티(사진) 박사를 초청해 강연회를 개최한다.수잔 솔티 대표는 2004년부터 미국에서 북한자유주간을 주관하며 북한 동포들의 인권과 자유를 위해 온 삶을 헌신하였고, 지난 2004년 미국에서 북한인권법이 통과될 때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또 디펜스포럼 재단 회장, 북한 인권위원회 부의장을 역임했으며, 탈북난민 북송금지 운동을 펼쳐 2008

사회 |수잔 솔티, 강연, 애틀랜타 |

북한인권법 2022년까지 연장

북한의 내부 변화를 촉발하기 위한 대북 정보유입 수단 다양화가 골자인 미국의 북한인권법 재승인 법안(H.R.2061)이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을 거쳐 공식 발효됐다.백악관은 지난 20일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의 인권과 자유를 증진하기 위한 법률인 북한인권법 재승인 법안에 서명했다고 밝혔다.서명과 함께 발효된 이 법률은 기존 북한인권법을 오는 2022년까지 연장하는 내용이다. 북한인권법은 2004년 조지 W. 대통령 시절 4년 한시법으로 제정된 후 208년과 2012년 두 차례 연장된 바 있다. 이번에 연장된 법률은 북한에 외부

| |

타임스퀘어에 북한인권 개선촉구 광고

 워싱턴 민간단체 제작  맨하탄 타임스스퀘어의 대형 전광판에 북한의 인권 실상을 알리고 북한 인권 개선을 촉구하는 광고가 등장했다. 워싱턴의 민간단체인 북한인권위원회가 제작한 이 광고는 모두 세가지로 첫 번째는 촛불이 켜져 있는 모습과 함께 북한에서 12만 명의 정치범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는 문구를 싣고 있다. 또 다른 영상은 암흑에 빠진 북한 모습을 담은 미 항공우주국(NASA)의 위성사진과 함께 북한인권을 위한 지원을 당부하고 있다. 마지막 영상은 철조망에 걸린 사람의 모습을 형상화한 영

| |

프린스턴대 한인 학생들미 정부에 "북한인권 개선나서라" 촉구

제5회 북한 인권 컨퍼런스 개최프린스턴대 한국 학생들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북한 인권 개선 노력을 촉구하는 공개서한을 보냈다.이 대학 북한 인권 동아리인 '프린스턴 북한인권연대'(PNKHR)는 25일 학내에서 '북한의 안과 밖-교착 상태를 넘어서'라는 제목으로 제5회 미국대학 연합 북한 인권 컨퍼런스를 열고 "북한의 인권 유린 문제는 미국의 다른 국내적, 외교적, 정치적 어젠다에 밀려서는 안 된다"면서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해 ▲ 북한으로의 정보 유입 강화 ▲ 국제 사회와의 협력 강화 ▲ 북한 지도부의 국제형사재판소(IC

|북한인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