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재자투표 제한 법안 4개 1차 관문 통과
75세 이상, 장애인, 여행자에만 허용부재자투표 신청 시 신분증 제출의무 조지아주 공화당이 부재자투표 자격을 제한하고 신분확인을 강화하는 투표법 변경에 시동을 걸었다.주상원 소위원회는 17일 민주당이 반대하는 가운데 3-2로 부재자투표를 행사할 수 있는 자격을 75세 이상 시니어, 신체장애자, 혹은 타 지역 여행자들로 제한하는 법안 SB71을 통과시켜 윤리위원회 전체회의로 넘겼다.2005년에 제정된 현행법은 유권자 누구나 자신의 의지에 따라 부재자투표를 행사할 수 있다. 조지아주는 이유를 제시하지 않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