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르도 의원 ‘한반도 평화법안’ 지지 서명
전국 23명 연방의원들 지지북한 방문 허용, 항구적 평화협정, 북한 연락사무소 개설 캐롤린 부르도 의원(민주, 조지아 7지구)이 조지아 연방하원의원 최초로 ‘한반도 평화법안’(HR 3446)에 공동 스폰서로 이름을 올렸다. ‘한반도 평화법안’은 지난 5월 20일 캘리포니아 브래드 셔먼 연방하원의원이 발의하고 로 카나(캘리포니아), 앤디 김(뉴저지), 그레이스 멩(뉴욕)이 공동 발의한 법안이다. 현재 조지아에서는 부르도 의원 1명이 서명을 했고, 캘리포니아에서는 6명, 뉴욕 3명, 아리조나와 일리노이 각2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