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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금 유용·부동산세 체납 관련 소송...민승기, 의혹 전면 부인

연방지법에 소송 답변서 제출뉴욕한인회에 합의 제안 사실로 드러나뉴욕한인회로부터 50만 달러 규모의 공금 유용 및 부동산세 체납 관련 소송을 당한 민승기 전 회장이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민 전 회장 측이 9일 맨하탄 연방지법에 제출한 소송 답변서에 따르면 민 전 회장은 “(뉴욕한인회관) 공금을 부적절하게 사용했다는 뉴욕한인회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자신이 뉴욕한인회 채무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동의한 사실이 없고, 뉴욕한인회 채무를 떠안겠다고 확인한 사실도 없다”며 채무 책임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민 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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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승기〈전 뉴욕한인회장〉 ,“부동산세 〈뉴욕한인회관〉 납부 책임없다”소송 기각 요청

민 전회장 변호사 “회칙에 계약 이행 조항없어”뉴욕한인회,“회관채무 보증각서 자료 있다”반박뉴욕한인회가 공금 19만 달러를 유용하고, 31만여 달러의 뉴욕한인회관 부동산세 체납을 이유로 민승기 전 회장을 상대로 공금 반환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민 전 회장이 ‘부동산세 납부의무가 없다’고 주장하며 법원에 소송을 기각해줄 것을 요청하고 나서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민 전 회장측 발레리 페리어 변호사는 지난 26일 뉴욕한인회의 소송제기에 대한 답변서를 제출하고 “피고인(민 전 회장)이 뉴욕한인회관 부동산세와 관련된 어떠한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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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한미공공정책위원회장...아시안 첫 낫소 부동산세조정관 임명

이철우(사진) 한미공공정책위원회장이 아시안 최초로 낫소카운티 부동산세조정관(Commissioner of Assessment Review Commission)에 임명됐다.낫소카운티의회는 27일 전체회의를 열고 에드워드 망가노 낫소카운티장이 임명한 이철우 부동산세조정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Resolution 75-2017)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한인은 물론이고 아시안이 부동산세조정관에 임명돼 의회의 동의를 받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임기는 이날부터 3년이다.낫소카운티 부동산세 조정위원회는 카운티 내 모든 주거용, 상업

|이철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