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원, "벅헤드시 분리되면 안돼" 확정
민주 반대. 공화 10명 반대분리 운동에 치명적 타격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표 부촌인 벅헤드시를 애틀랜타시에서 분리 독립시켜 별도의 자치 도시로 만들려는 움직임이 첫 관문인 상원의 첫 문턱을 넘지 못하고 좌초됐다.지난 2일 상원에서 표결에 부쳐진 벅헤드시 분리 독립을 위해 2024년에 주민 투표를 시행하려는 법안은 찬성 23, 반대 33표로 상원 의원들에 의해 기각되어, 벅헤드시 분리 운동은 심각한 타격을 받고 운동력을 잃게 됐다. 민주당 의원들은 전원 이 법안에 반대했으며, 10명의 공화당 의원들이 반대에 가세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