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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지역구 여론 맥베스가 버도에 앞서

맥베스 지원 슈퍼PAC 내부여론 조사맥베스 40%, 버도 31%, 맥레오드 6%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귀넷카운티를 대표하는 조지아 연방하원의원 제 7지역구 민주당 예비경선 후보자들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루시 맥베스 의원이 현역인 캐롤린 버도 의원에게 9% 차이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이 조사는 맥베스 의원을 지지하는 슈퍼팩(PAC) ‘프로텍트 아워 퓨처’라는 단체가 ‘데이타 포 프로그레스’라는 여론조사 기관에 의뢰해 지난 1월 13일부터 16일 사이에 민주당 경선에 투표할 의향이 있는 419명을 대상으로

정치 |조지아, 연방하원 7지역구, 맥베스, 버도 |

7지역구, 맥베스 4분기 모금 버도에 앞서

맥베스 74만달러, 버도 43만달러 모금 귀넷카운티 대부분을 대표하는 조지아 연방하원 제7지역구 출마 후보자 가운데 지난해 4분기 정치 후원금 모금에서 루시 맥베스 의원이 가장 많은 모금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자신의 지역인 6지역구가 공화당 우세지역으로 선거구가 재조정되자 맥베스 의원은 자신의 동료인 캐롤린 버도 의원이 현역으로 활동 중인 7지역구 출마를 선언했다. 지난해 10, 11, 12월 세 달 동안 맥베스 의원은 74만5천달러의 정치후원금을 모금해 캐롤린 버도의 43만달러 모금액을 상회했다. 이들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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