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한 지미 버넷 스와니 시장 '4년 더'
한인사회에도 친숙한 지미 버넷 스와니 시장(사진)의 무투표 당선이 사실상 확정됐다.지난 21일 스와니 시장 후보 등록 마감 결과 현 버넷 시장만이 후보등록을 마쳤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버넷 시장은 내년 1월부터 3번째 임기를 맞이하게 된다.버넷 시장은 지난 1996년부터 15년 동안 시의원을 역임한 뒤 지난 2011년 시장 선거에서 당선돼 시장으로서의 첫 임기를 지냈다. 또 2015년 재선에 성공하면서 지난 8년간 시장으로 일하며 스와니시 발전에 상당한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됐다.버넷 시장은 1970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