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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무장 20대 흑인 사살한 백인부자, 증오범죄로 두번째 무기징역

주법원서 이미 살인혐의 유죄선고 …"희생자에 죄송" 사과 불구 중형비무장 20대 흑인 사살한 백인비무장 흑인 청년 아머드 아버리를 살해한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은 그레고리 맥마이클. 부자, 증오범죄로 두번째 무기징역 조지아주에서 조깅하던 흑인 청년을 쫓아가 총으로 살해한 백인 부자에게 주 법원에 이어 연방법원도 무기징역을 선고했다.8일 AJC에 따르면 연방법원 조지아지원은 이날 증오범죄 및 불법무기 소지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그레고리 맥마이클(66)과 아들 트래비스(35)에 대해 유죄를 인정해 무기징역을 선

사건/사고 |흑인 사살한 백인부자, 증오범죄로 두번째 무기징역 |

아베리 살해사건 전 검사장 기소

무장 흑인 총격살해 전 백인 부하 배려 도움 요청 전화 받고 "체포 말라" 지시  조지아주의 전직 검사장이 전직 백인 검찰 수사관 부자에 의한 비무장 흑인 청년 살해 사건의 수사를 방해한 혐의로 정식 기소됐다.2일 현지언론 '애틀랜타 저널 컨스티튜션'(AJC)에 따르면 조지아주 글린 카운티 대배심은 이날 재키 존슨 전 검사장을 수사 방해죄와 검사 업무서약 위반죄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이번 기소는 지난해 2월 23일 조지아주 글린 카운티에서 25세의 흑인 남성 아머드 아버리가 백인 부자의 총에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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