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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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의 날 포상 후보에 백낙영·박평강·윤숙영·최시영

동남부 후보 4명 19일까지 공개검증 ‘2026 세계한인의 날 기념’ 정부포상 후보자 명단이 공개됐다. 세계 각지에서 동포사회 발전에 공헌한 164명(개인 152명, 단체 12개)이 후보자 명단에 올랐으며, 애틀랜타 총영사관 관할인 미 동남부 지역에서는 4명이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재외동포청은 오는 19일까지 후보자를 공개검증하고, 제20회 세계한인의 날(10월 5일)에 맞춰 포상할 예정이다. 재외동포청은 홈페이지에 후보자 명단을 올려 7월 3일부터 19일까지 공개검증에 들어갔다. 후보자에 대한 의견은 이메일(okapolic

사회 |2026 세계한인의 날 정부포상 후보자 |

메트로시티은행, 코리안 페스티벌에 1만달러 후원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이 2021 코리안 페스티벌을 위해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김윤철)에 1만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난30일 도라빌에 위치한 메트로시티은행 본점에서 마련된 전달식에서 백낙영 회장은 “한인들의 축제인 코리안 페스티벌에 성금이 도움이 되길 바라며, 행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인회 김윤철 회장은 “메트로시티은행이 코리안 페스티벌 원년부터 지속적으로 후원해 주고 있다. 한인회에 큰 단비와 같은 성금으로 페스티벌이 훌륭히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했다. 김

사회 |메트로시티,은행,코리안 페스티벌,후원,달러,백낙영,김윤철,한인회,김화생 |

〈플로리다〉 메트로시티은행 탬파지점 ‘개점 1주년’

 플로리다 첫 한인은행인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 탬파지점(지점장 강윤)이 개점 1주년 맞았다. 메트로시티은행 탬파지점은 미주 19번째 지점으로 지난해  6월27일 탬파 북부 브르스 다운 로드 선상에 오픈했다.강윤 지점장은 개점 1주년을 맞아 고객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고객들에게 금융관련 상담은 물론 예금부터 모기지 융자, 클로징까지 원스톱 금융서비스를 친절하게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모든 비지니스가 정지 상태에 있는 한인 자영업자에게 전화와 이메일을 통해 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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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백낙영 메트로시티은행 회장

설립 13년만에 나스닥 주식시장 상장"기본에 충실하며 시장 다변화 힘쓸 것"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 사진)이 지난 3일 나스닥 시장에 상장이 결정됐고 4일부터 거래가 시작됐다. 메트로시티은행은 전국 한인은행 가운데 5번째이자 애틀랜타 한인은행으로는 나스닥 시장에 첫 상장이다.백낙영 회장은 17일 도라빌 은행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나스닥 상장의 의미와 향후 경영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이 자리에는 김화생 행장이 배석해 부연설명을 하기도 했다. 주식상장 현황메트로시티은행이 이번에 상장한 주식 주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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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시티은행 나스닥 상장 타종 행사

메트로시티, 3일 나스닥 거래 시작뉴욕에서 8일 오프닝 벨 타종 행사 지난 3일 나스닥 시장에서 첫 거래를 시작한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 임원진은 8일 오전 9시 30분 뉴욕 타임스 스퀘어 소재 나스닥 본부에서 오프닝 벨 타종 행사를 개최했다.애틀랜타 한인은행 최초이자 전국 한인은행 가운데 다섯 번째 상장 은행이 된 메트로시티은행은 지주회사인 ‘메트로시티 뱅크셰어스’의 약자를 따 ‘MCBS’라는 심볼로 거래된다.MCBS주는 오늘 주당 13.45달러로 거래를 시작해 오후 1시 10분경 13.31달러를 기록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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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시티은행 '수퍼점포' 또 탄생

잔스크릭점 예금 1억 달러 돌파본점∙둘루스점 이어 은행 3번째  메트로시티은행(이사장 백낙영) 잔스크릭 지점이 예금고가 1억 달러가 넘는 '수퍼 점포' 대열에 합류했다. 10일 오후 메트로시티 본점에서는 이에 따른 상패전달식이 있었다.이 은행 김화생 행장은 "본점과 둘루스점에 이어 이번에 잔스크릭 지점이 예금고가 1억 1,300만 달러로 대형 지점으로 분류됐다"며 "주류 은행들도 예금 1억달러가 넘는 대형 지점은 많지 않아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김 행장에 따르면 본점, 둘루스점, 잔스크릭 지점이 메트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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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 및 신년 인터뷰 시리즈1〉 백낙영 메트로시티은행 회장

"주가 적정수준 절반에 거래...내년엔 꼭 상장"올 세전순익 3,000만 달러인수합병 "기회만 된다면"경쟁 심한 서부 진출 'No' 메트로시티은행이 도라빌에 3층 3만 3,000 스퀘어피트 규모의 신사옥을 마련하고, 지난 달부터 시작한 이전을 완료했다. 은행의 경영실적도 좋아 11월말까지 세후 순익이 2,800만달러를 기록해 연말까지는 3,000만달러 돌파가 획실시 된다. 메트로시티은행 설립부터 미주 한인 정상급 은행으로 성장시킨 주역인 백낙영 회장에게 은행 성장비결과 내년 계획 등을 들어봤다.▲사옥이 근사하다. 첫 사옥을

인물·인터뷰 |백낙영,메트로시티 은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