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비주의' 베일 벗는 4050 여배우들
김남주·고소영, 30여년 만에 예능 도전줄줄이 유튜브에도 도전장 배우 김남주·고소영·이민정 <연합뉴스 자료사진> 배우 고현, 한가인, 이민정에 이어 김남주, 고소영까지.14일 방송가에 따르면 사오십 대 여자 배우들이 보다 친근한 모습으로 유튜브 방송과 예능 프로그램 등에 출연하며 대중과 적극 소통에 나서고 있다.우선 배우 김남주는 데뷔 31년 만에 첫 단독 예능에 도전한다.지난달부터 방송 중 SBS플러스 '안목의 여왕 김남주'에 출연 중이다. 김남주가 자신의 취향과 패션스타일 등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