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이민가정 ‘모국어 배우기’ 열풍
자택대피령 후 관심 높아져NBC, 한인 사례 등 보도 코로나 팬데믹으로 자택대피령이 내려진 이후 한인 등 여러 아시안 이민 가정에서는 모국 언어 배우기 열풍이 불고 있다고 8일 NBC가 보도했다.NBC는 한인, 필리핀 등 여러 아시안계 이민가정에서 코로나19 사태로 자택에 머무는 동안 모국 언어 배우는 문화가 자리잡고 있다고 전하면서 특히 한국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NBC는 오렌지카운티 한미문화센터(Korean American Center)의 매니징 디렉터 태미 김씨를 인용해 코로나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