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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기독교 음악 라디오 방송국 폐쇄

피시104.7FM 매각으로 2월1일부터 송출 중단  한인들도 즐겨 듣는 라디오 기독교 음악 방송국이 폐쇄된다.2000년 개국 이후  25년간 애틀랜타 일원을 대상으로 현대 기독교 팝 음악을 방송해 오던 라디오 채널 피시 104.7 FM(이하 피시 방송국)이 2월 1일을 기해 방송을 종료한다고 AJC가 관계자 말을 인용해 31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번 방송 종료는 피시 방송국 모회사인 살렘 미디어 그룹이 음악방송국들을 에듀케이션 미디어 재단(EMF)에 8,000만 달러에 매각한 데 따른 결과다.피시 방송국은 현재 애틀

사회 |피시 104.7FM, 기독교 라디오 음악 방송국, 매각, EMF, 피시 방송국 |

방송국 밴 훔쳐 달아난 임신여성 체포

  취재를 위해 현장에 출동한 방송국 차량을 훔쳐 달아나던 여성이 애틀랜타시 경찰에 체포됐다. 사건은 14일 오전 6시경 애틀랜타 다운타운 17번가에서 일어났다. 차량 추돌사건이 발생해 현장에는 경찰, CBS46 기자 및 사진기자가 출동해 각각 조사와 취재활동을 하고 있었다.경찰은 촬영기자가 카메라를 설치하기 위해 밴에서 내리자 차량 추돌사고에 관련된 당사자인 세니콰 런스포드(38)가 갑자기 밴에 탑승해 차를 몰고 달아났다고 전했다. 밴에 탑승해 있던 CBS46 소속 이야니 휴즈 기자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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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재단 '유령 한국어 방송국’ 지원

한우성 이사장의 서울 아파트 임대료 부당 지원으로 도마에 오른 한국 재외동포재단이 또다시 해외지역 한국어 방송국의 실체를 확인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기업 및 단체가 조성한 100만 달러에 달하는 후원금을 전달한 것으로 나타나 검찰에 고발이 되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대북·해외동포지원 사업을 하는 사단법인인 부산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은 최근 변호인을 선임해 재외한인 1명을 사기 혐의로 부산지검에 고발했다고 25일 밝혔다.운동 측에 따르면 고발된 재외한인은 러시아 국적의 김모씨로, 고발장에 따르면 김씨는 존재하지도 않는 ‘사할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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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에 트럭 돌진…부상자 없어

댈러스 폭스계열 TV방송국서 용의자는 정신이상 상태 남성 경찰의 사건 처리에 불만을 품은 것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5일 새벽 텍사스 주 댈러스에서 트럭을 몰고 현지 폭스 계열 TV 방송국 건물을 향해 돌진하는 사건이 벌어졌다.이 남성은 댈러스 시 외곽에 있는 '폭스4 방송국 스튜디오'를 향해 여러 차례 트럭을 충돌시켰다. 건물 외벽을 이루는 유리창이 깨지는 등 물적 피해가 났지만 사람이 다치지는 않았다. 폭스4는 방송사 폭스의 댈러스 현지 계열사로 알려졌다.폭스뉴스에 따르면 마이클 채드윅 프라이(34)로 신원이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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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 방송국, 새 주인 맞았다

조이너스케어 최은숙 대표 인수"로컬 강화∙주류사회 교감 추구" 애틀랜타 한인 TV방송국인 KTN이 새 주인을 맞았다. 조이너스 케어 최은숙 대표(사진)는 최근 ‘모아 미디어’를 설립하고 지난 12일 KTN 인수 계약을 마무리 한 데 이어  15일 방송국 대표로 공식 부임했다.최 대표는 16일 둘루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방송국 인수와 함께  KTN 볼룸 운영권도 인수했다”면서  “발로 뛰는 로컬 방송을 만들고, 주류사회와 교감하는 방송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최 대표는 방송

|KTN 방송국 최은숙씨 인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