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변협, ‘반아시안 혐오범죄’ 세미나 개최
풀턴카운티 지방검사장 & FBI 애틀랜타 지국장한국어 통역 지원, 신분 상관 없이 피해자 지원 조지아 한인변호사협회(KABA)와 솔로&스몰펌위원회(SSF)는 25일 ‘반아시안 혐오범죄와 인종차별’을 주제로 제8차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세미나 토론자는 페니 윌리스(Fani Willis) 풀턴카운티 지방검사장과 J.C 해커(J.C Hacker) FBI-애틀랜타 지국장이 참여 했다.세미나는 증오범죄와 인종차별 내용에 대해 진행을 맡은 홍수정, 구민정 변호사가 질문을 하면, 현직 법집행관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