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박효준

박효준, 애틀랜타 마이너리그 구단서 방출…FA자격 취득

한국 유턴 선택할 시 향후 2년간 KBO리그 계약 불가 자유계약선수가 된 박효준[연합뉴스 자료사진]'저니맨' 박효준(27)이 다시 무적 선수가 됐다.미국프로야구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구단인 귀넷 스트라이퍼스는 6일 홈페이지를 통해 "유격수 박효준이 자유계약(FA) 선수가 됐다"고 공지했다.2023시즌을 마친 애틀랜타와 귀넷 구단은 선수단 정리에 들어갔고, 박효준을 포함한 총 20명의 선수를 방출했다. FA가 된 박효준은 이제 국내외 모든 구단과 계약할 수 있다. 미국에 남아 도전

연예·스포츠 |박효준, 애틀랜타 마이너리그, 방출 |

내야수 박효준, MLB서 한 달 사이 세 번째 방출대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내야수 박효준(26)이 또 방출대기 신분이 됐다.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구단은 텍사스 레인저스에 현금을 주고 외야수 엘리 화이트를 영입하면서 그를 40인 로스터에 넣기 위해 박효준을 방출대기 조처했다고 28일 발표했다.일주일 내 다른 구단의 영입 제안이 있으면 박효준은 그 팀으로 이적할 수 있다. 제안이 없다면 마이너리거가 되거나 방출된다. 지난해 뉴욕 양키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해 올해 피츠버그 파이리츠로 옮겨 두 번째 시즌을 치른 박효준은 올해 시즌 종료 후 피츠버그에서 방

연예·스포츠 |박효준, MLB서 한 달 사이 세 번째 방출대기 |

박효준, MLB 애틀랜타에 새 둥지…오프시즌 두 번째 이적

 내야수 박효준(26)이 미국프로야구(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새 둥지를 튼다.애틀랜타 구단은 보스턴 레드삭스 구단에 선수와 현금을 보내고 박효준을 받는 트레이드를 했다고 17일 발표했다.지난해 뉴욕 양키스 소속으로 빅리그에 데뷔한 박효준은 피츠버그 파이리츠를 거쳐 세 번째 팀인 애틀랜타에서 도전을 이어간다. 박효준은 올 시즌 후 팀을 두 번이나 옮겼다.피츠버그에서 방출대기 수순을 밟다가 11월 24일 보스턴으로 트레이드됐다. 그러나 20일 만인 이달 14일 보스턴 유니폼을 입어보지도 못한 채 다시

연예·스포츠 |박효준, MLB 애틀랜타에 새 둥지 |

최지만, 박효준·배지환과 '한솥밥'…MLB 피츠버그 이적

피츠버그, 최지만의 빅리그 5번째 팀…주전 1루수 예상최지만, SNS 통해 "탬파베이서 은퇴하고 싶었다" 작별 인사 남겨피츠버그로 이적한 최지만[연합뉴스 자료사진]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 빅리거 최지만(31)이 4년 만에 탬파베이 레이스를 떠나 피츠버그 파이리츠에 새 둥지를 튼다.피츠버그 구단은 10일 탬파베이로부터 내야수 최지만을 받는 대가로 오른손 투수 잭 허트먼(24)을 내주기로 했다고 발표했다.2016년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했던 최지만은 뉴욕 양키스(2017년), 밀워키

연예·스포츠 |최지만,피츠버그 이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