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지니스포커스-박윤영·함형경 부동산] “집 밖에 모르는 여자들”
경륜과 열정 조화 부동산 콤비“내 집 보다 소중하게” 모토로 부동산업계 25년의 지식과 경륜을 갖춘 박윤영 부동산과 성실함과 센스를 무기로 장착한 함형경의 콤비가 애틀랜타 한인들의 주택 매매를 책임진다. 차분함과 신뢰감의 언니와 생기발랄 열정의 동생 같은 팀웍과 협업을 자랑하는 박윤영/함형경 부동산을 인터뷰했다. ▲ 두 사람을 소개한다면?우리들은 “내 집보다 소중하게”라는 모토를 가지고, 애틀랜타 한인 고객들의 주택 구매를 내 집 구매하는 것보다 더 소중하게 한 건 한 건 최선을 다하고, 최상의 서비스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