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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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상의 운남봉사단, 소외된 이웃돕기 행사 펼쳐

운남 박상수 선생 쌀100포대, 배추 55박스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홍기)의 운남봉사단이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돕기’ 행사를 23일 둘루스 새축복교회에서 개최했다.한인상의 소속 시민봉사단체인 운암봉사단은 7개 단체에 쌀 100포대와 배추55박스를 기부했으며, 이날 예수사랑나눔선교회, 베트남 상공회의소, 꽃동네, 미션아가페, 밀알선교단, 미주다일공동체, 천사포 단체가 쌀과 배추를 전달받았다. 운남봉사단은 오랫동안 봉사 및 기부활동을 해온 운남 박상수 선생(94)이 한인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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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수 옹, 디아스포라의 삶을 시에 담아

제 1회 글여울 신인 문학상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상수 옹의 자택에서 수상 축하연이 마련됐다. 연합장로교회 시니어 행복대학 문예창작반 회원들과 선생님 및 관계자들이 함께 수상을 축하하고 감사 인사를 하며 시 낭독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이 자리에서 문예창작반 글여울의 강화식 강사는 “팬데믹으로 인해 시니어 행복대학 문예창작반 수업을 온라인으로 운영했는데, 오늘 수상 잔치를 통해서 같이 공부했던 글여울 회원들을 처음으로 직접 만나게 됐다”며 기쁨을 전했다. 지난 6월 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 시니어행복대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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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글여울 신인 문학상, 최우수상 박상수 옹

최우수상 운남 박상수 ‘두렁 봄 개골(개구리)’ 작품시상식, 12일(토) 연합 시니어행복대학 종강식에서  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 시니어 행복대학에서 주최한 제 1회 글여울 신인 문학상 공모전에서 박상수 옹의 ‘두렁 봄 개골(개구리)’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애틀랜타 및 타주에서 총 20여편의 작품이 응모되었으며, 이민자의 삶을 그려낸 주옥 같은 글들이 많았다. 최우수상(시)은 박상수(운남)의 ‘두렁 봄 개골 (개구리)’, 우수상(수필)은 최준일(모세)의 ‘사랑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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