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바이든정부

백악관 "바이든정부 출범 이후 한국의 대미투자 최소 555억달러"

"아태서 2천억달러 넘게 미국에 투자…바이드노믹스의 영향"삼성전자·LG화학·한화큐셀·SK하이닉스 등 투자사례 거론 한화큐셀 미국 조지아 공장[한화솔루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지난 2021년 1월 조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 제조업 부활을 위한 '인베스트 인 아메리카' 정책의 효과로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모두 2천억달러에 가까운 투자가 이뤄진 것으로 집계됐다.백악관은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인플레이션 감축법(IRA)과 반도체과학법 등 법제화를 포함해 (바이든 대통령의 경제정책인) 바이드노

경제 |바이든정부 출범 |

바이든정부, 6조9천억달러 예산안발표…부자증세로 적자↓·복지↑

10년간 2조 9천억 달러 적자 감축…기업·억만장자·고소득자 증세역대 최대 국방비 1천111조원 요청…'중국 눈독' 태평양도서국 예산도 책정언론 "공화장악 하원서 통과 가능성 낮아…재선 도전 플랫폼 역할할 것"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9일 6조9천억 달러 규모의 2024 회계연도(2023년 10월1일~2024년 9월30일) 예산안을 발표했다.기업과 부자 증세, 사회 안전망 강화 등을 핵심으로 하는 정부 예산안은 향후 10년간 2조 9천억 달러의 연방정부 적자 감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하지만 예산 처리 권한을

정치 |바이든정부, 6조9천억달러 예산안발표 |

바이든 정부 또 한인 발탁, 토드 김 법무부 차관보에

연방 법무부의 환경 및 천연자원 업무를 담당하는 차관보에 한인 토드 김씨가 내정됐다. 백악관은 15일 보도자료를 내고 조 바이든 대통령이 토드 김씨를 차관보 후보자로 지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자리는 환경 관련법 집행, 이와 관련된 형사, 민사 사건을 총괄하는 역할을 하며, 연방상원 인준 청문회를 거쳐야 한다. 김 내정자는 하버드대에서 생물학을 전공하고 하버드 법대를 졸업했으며, 법무부에서 환경 및 천연자원 업무 담당으로 7년 넘게 일했다. 2006년부터는 워싱턴 DC 법무차관에 임명돼 워싱턴DC의 항소

정치 |바이든정부,한인,토드김 |

[내셔널 이슈] 트럼프에 ‘찍혀’ 쫓겨났던 그들, 바이든 정부서 ‘화려한 복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쫓겨났던 ‘그들’이 공직으로 돌아올까. 조 바이든 차기 행정부 조각 작업이 본격화하면서 트럼프에게 해고 통보를 받았던 인물들이 하나 둘씩 다시 주목받기 시작했다. CNN 방송은 지난 25일 이런 인사들을 ‘트럼프 행정부의 피난민들’이라고 칭했다. 유엔 주재 대사로 외교가로 돌아온 린다 토마스-그린필드 전 국무부 차관보가 ‘피난민’ 복귀의 신호탄으로 읽힌다. 방송은 “특히 국가안보, 법집행, 외교 등의 분야에서 트럼프에 대한 충성심 부족과 같은 이유로 배척 당했으나 바이든 체제 아래 정부로 돌아올

정치 |바이든정부 |

바이든정부 대북실무 박정현 석좌 물망에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토니 블링컨 전 국무부 부장관을 차기 행정부 국무장관으로 지명하는 등 외교안보팀 인선에 본격 착수한 가운데 바이든 행정부에서 북한 문제 등 아시아 정책을 담당할 실무 책임자 물망에 한인 정 박(한국명 박정현·사진) 브루킹스연구소 한국석좌가 오르고 있다고 외교전문지 포린 폴리시가 최근 보도했다. 포린 폴리시는 바이든 인수위 내 전문가들이 바이든 외교안보팀의 아시아 및 한반도 관련 정책과 업무를 이끌 인물로 엘리 래트너 신미국안보센터(CNAS) 부소장과 정 박 한국석좌가 발탁될 것으로

정치 |바이든정부,박정현,물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