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교외 캅, 귀넷 민주당 우세 확실시
민주당 현역 대부분 승리, 재선 유리캅과 귀넷카운티는 민주당 아성 심화 4년 전인 2020년 선거에서 애틀랜타 교외지역인 귀넷과 캅카운티에 민주당의 파란 물결이 몰려와 수십년만에 모든 지방정부직을 민주당이 싹쓸이한 가운데 21일 치러진 예비선거에서 대부분의 민주당 현역들이 낙승을 거둠으로써 오는 11월 선거에서도 다시 한번 파란 물결이 휩쓸것으로 예상된다.애틀랜타 교외지역의 정치적 지형변화는 2016년 대선에서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캅에서 48%, 귀넷에서 51%의 득표를 해 승리했을 때 예기치 않게 일어났다. 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