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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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나수, 세계 미인대회 '미스 어스'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

최미나수, 세계 미인 대회 미스 어스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미스 어스 제공.] 미스코리아 선 출신 최미나수가 세계 미인대회 중 하나인 '미스 어스'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했다.최미나수는 지난 29일 오후 6시(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미스 어스 2022'에서 1위를 거머쥐었다.최미나수는 소속사인 글로벌이앤비를 통해 "한국을 대표해서 가장 멋있는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준비와 노력을 많이 했는데, 한국인 최초 우승이라는 좋은 결과로 이어져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미스 어스는 환경문제 해결

사회 |최미나수, 미스 어스, 우승 |

트랜스젠더 네바다 미인대회 우승

네바다주 미인대회에서 트랜스젠더 여성이 처음으로 우승했다. 모델 일을 하는 성전환 여성 카탈루나 엔리케스(27)는 미스 USA 네바다주 대회에서 21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승리의 왕관을 썼다고 29일 뉴스위크 등이 보도했다. 엔리케스는 네바다주 대표로 선발됨에 따라 올해 11월 열리는 미스 USA 본선에 출전하는 최초의 트랜스젠더 여성이 된다. 그는 “내 이야기를 나누기를 원했고 몸 이상의 존재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사람들은 미인대회가 아름다움만을 위한 것으로 생각하지만, 미인대회는 여러분 자신을

사회 |트랜스젠더,미인대회,우승 |

미인대회 우승자 조깅 나갔다 ‘실종’

지역 미인대회 우승자가 아침에 조깅하러 집을 나섰다가 종적을 감춰 그를 찾기 위해 경찰은 물론 누리꾼들까지 나서고 있다. 30일 CBS 방송 등에 따르면 텍사스주 달라스 카운티의 어빙시 경찰은 지난 27일 새벽 조깅을 위해 집을 나선 여성 라션 매시(38)가 집에 돌아오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했다. 초등학생인 두 자녀의 엄마이자 ‘미세스 달라스 미인대회’ 우승자인 그는 평소와 달리 아이들 등교 시간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아 남편이 경찰에 신고했다. 몸 관리를 위해 꾸준히 운동해온 매시는 토목공학

사회 |실종여성,텍사스 |

'SNS 부적절 발언' 미인대회 대표 자격박탈

미스월드 아메리카 미시간 대표, 당선 직후 자격 박탈주최 측 "SNS에 공격적 발언"…당사자 "보수적 정치 성향에 대한 역차별"미스월드 아메리카 미시간 대회 우승중국계 여대생 "보수 역차별" 반발  '미스월드 아메리카'(MWA)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2019 미스 미시간' 선발대회 우승자가 소셜미디어(SNS)에 올린 게시물이 문제가 돼 당선 사흘 만에 자격을 박탈당했다.미시간대학(앤아버) 정치학과 4학년생이자 학생 공화당 조직 부회장인 중국계 미국인 캐시 주(20)는 지난 15일 열린 '미스 미시간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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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모습이 가장 아릅답습니다"

피치트리 릿지 여고생 장애인 미인대회 열어귀넷의 한 10대 소녀가 장애인 소녀들을 위한 미인대회를 열어 화제다.화제의 주인공은 피치트리 릿지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패리 제인. 제인은 지난 23일 피치트리 릿지 고등학교 강당에서 장애인 미인대회 '미스 인크레더블 패전트(Miss Incredible Pageant)'를 열었다.제인이 이번 대회를 연 것은 청각 장애를 갖고 있는 오빠가 계기가 됐다. 제인은 "오빠가 자신감을 잃고 힘든 학교 생활을 하고 있는 모습이 안타까웠다"며 "이런 오빠를 보면서 주변의 편견과 시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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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익, 지역사회에 과감히 환원

귀넷몰 '뷰티 마스터' 장학재단 설립 올 20명에 장학금... 매년 10명 추가내달 초 고교생 모델 경연대회 주최둘루스 귀넷 플레이스 몰에 있는 뷰티 마스터(회장 박형권)가 지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모델 경연대회를 개최한다.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2019 미스 뷰티 마스터 하이스쿨 모델 경연대회’에는 애틀랜타 지역 30여개 고교 재학생 60명이 2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에 걸쳐 런웨이 무대에 올라 서로의 기량을 겨룬다.대회 개최와 관련 22일 기자회견에서 박형권 회장은 “이번 경연대회는 한인 기업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

|미인대회,뷰티마스터,경연,모델 |

한인 며느리가 미인대회 우승

시애틀 거주제니퍼 리씨월드 미세스 베트남 ‘진'시애틀지역 한인 며느리가 세계 미인대회에서 우승 왕관을 차지해 화제다.주인공은 벨뷰에 거주하는 최진희씨의 며느리 제니퍼 리(28ㆍ뉴캐슬·사진씨다. 리씨는 지난달 5일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월드 미세스 베트남대회에서 영광의 ‘진’에 선발돼 왕관을 머리에 썼다.  미국, 캐나다, 스웨덴 등지의 예선을 거쳐 최종 본선에 나온 14명의 후보 가운데 리씨는 베스트 인터뷰, 베스트 전통의상, 베스트 수영복, 베스트 이브닝 가운 상을 비롯해 후보들이 뽑은 우정상 등 전체 8개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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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전 미인대회 우승 여교사 살해범 기소

12년 전인 2005년 살해된 미인대회 우승자 출신의 고교 역사교사 타라 그린스테드(사진·당시 30세)의 살해범이 12일 기소됐다.조지아 남부 소재 어윈카운티 대배심은 그린스테드 교사를 살해한 라이언 알렉산더 듀크(33)에 대해 계획살인, 시신유기 등 6가지 혐의로 기소하기로 평결했다.기소장에 따러면 듀크는 빈집을 털기 위해 그린스테드 집으로 들어가 손으로 그녀를 살해하고 친구의 도움을 받아 시신을 인근 농장에 유기했다. 2005년 10월 사건 당일 그린스테드는 토요일 야외식사 후 오실라 소재 집으로 돌아갔으나 이후 실종됐다.&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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