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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주 눈폭풍에 고속도로 100중 추돌사고

   미 동부와 중부 지역에 19일 눈폭풍이 몰아닥쳐 폭설이 내린 가운데 미시간주 그랜드 래피즈 인근 196번 고속도로에서 100대 이상의 차량들이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연쇄 추돌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ABC뉴스 등에 따르면 이번 사고에는 30대 이상의 대형트럭들이 연루됐다. 이날 드론으로 촬영한 사고 현장 영상에서 196년 고속도로에 대형트럭을 포함한 사고 차량들이 줄을 이어 늘어서 있다. <A B C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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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서 흉기 난동 미시간주 11명 부상

미시간주의 월마트 매장에서 ‘묻지마 흉기 난동’이 벌어져 11명이 다쳤다. 27일 사법당국에 따르면 브래드포드 제임스 길(42)은 전날 오후 미시간주 트래버스시티의 월마트에서 흉기를 꺼내 장을 보러 나온 사람들과 마트 직원 등 11명을 공격했다. 부상한 이들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다. 27일 현재까지 4명이 중상이며, 7명은 양호한 상태(퇴원 1명)로 전해졌다. 마이클 셰이 셰리프국장은 ‘아무런 경고나 말도 없이 흉기를 휘둘렀다’는 목격자들의 진술과 공공장소에서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범행한 점으로 미뤄 “무작위로 이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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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력 도시에 미시간주 앤아버 1위

도시별 학력·교육수준    미국에서 고학력자들이 가장 많이 몰리는 지역은 어디일까? 전국 150개 광역 대도시 지역 가운데 가장 교육수준이 높고 대졸 등 고학력자들이 많은 지역으로 미시간 주립대가 위치한 미시간주 앤아버가 꼽혔다. 재정전문 사이트 웰렛허브의 최신 조사결과 발표에 따르면 학력 및 교육 수준별 미국내 도시 순위는 1위 앤아버에 이어 2위는 실리콘밸리 지역인 북가주의 샌호세-서니베일-샌타클라라로 나타났다. 이어 3위는 미국의 수도이자 브레인들이 모이는 심장부인 워싱턴 DC와 근교 지역으로 조사됐다. 고학력

교육 |고학력 도시 |

조류인플루엔자 두번째 인체감염…미시간주 축산종사자

 9개주서 젖소 감염사례 확인…호주서도 1명 인체감염 확인 미국에서 젖소를 통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의 인체 감염 사례가 두 번째로 나왔다고 AP 통신이 미시간주(州) 보건당국 관계자를 인용해 22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미시간주 보건당국은 축산 농가에서 일하는 주민 1명이 H5N1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확인했다.해당 환자는 경미한 증상을 보였으며, H5N1에 감염된 소와의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됐다.일반 대중으로 전파됐을 위험도는 낮은 상황이라고 주 당국은 전했다.지난 3월 미국에서 소들 사이에서 H

사회 |조류인플루엔자, 두번째 인체감염 |

바이든 ‘역전의땅’ 민심 시험대 됐다

오늘 미시간주 민주당 경선 25일 미시간주에서 아랍계 유권자들이 팔레스타인 지지 집회를 열고 있는 가운데 한 남성(맨 왼쪽)이 민주당 경선에서‘지지 후보 없음’에 투표를 하자는 팻말을 들고 있다. [로이터]조 바이든 대통령이 27일 미시간주에서 민주당 경선을 치르는 가운데 이스라엘과 하마스 분쟁 이후 악화된 아랍계 유권자들의 민심이 어떤 영향을 끼칠지에 비상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의 승리가 확실시되지만 아랍계 유권자들은 바이든 정부의 중동 정책에 항의하는 표를 던지겠다고 단단히 벼르고 있다.정치 전문 매체

정치 |미시간주, 민주당 경선 |

미시간주립대 총기난사로 3명 사망·5명 부상…용의자 숨져

사건 발생 4시간만에 캠퍼스 밖에서 숨진 용의자 발견미시간 주립대에 긴급대응 차량이 도착해 있다. [로이터/USA투데이=연합뉴스] 13일 저녁 미시간주 이스트랜싱에 있는 미시간주립대(MSU)에서 총기난사로 최소 3명이 숨지고 최소 5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AP·로이터·블룸버그 통신 등이 현지 경찰을 인용해 보도했다.경찰은 흑인 남성인 용의자가 캠퍼스 밖에서 총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고 사건 발생 4시간여 후인 14일 새벽에 밝혔다.총격 사건은 13일 오후 8시 18분께 '버키 홀'이라는 건

사건/사고 |미시간주립대 총기난사로 3명 사망 |

“코로나, 그냥 걸려버려라”…미시간주 목사 설교에 비난 빗발

미시간주의 한 목사가 설교 시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 '걸려서 끝내버려라'라는 식으로 위험성을 경시한 듯한 발언을 해 비난이 일고 있다.5일 USA투데이, 더힐 등에 따르면 미시간주 홀랜드 라이트하우스 침례교회의 바트 스펜서 목사는 지난달 15일 설교에서 "코비드, 다 좋다. 몇몇 사람들은 코비드에 걸렸고 아직 아무도 죽지 않았다"며 "괜찮다. 걸려서 끝내버려라"라고 말했다. 그는 이렇게 말하기 전에 몇 차례 기침을 하기도 했다.그의 설교는 최근 페이스북에 설교 영상 클립이 공유되면서 뒤늦게 알려졌다

종교 | |

미시간주 폭우로 댐 2곳 범람·유실 1만명… 대피령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 미시간주에서 폭우로 댐이 범람하고 일부 유실돼 약 1만명의 주민에 대한 대피 명령이 내려졌다.20일 AP통신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내린 폭우로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북쪽의 이든빌(Edenville) 댐과 샌퍼드(Sandord) 댐이 범람한 것으로 전해졌다.WSJ이 공개한 이든빌 댐 영상에 따르면 댐의 일부 제방이 흘러넘친 물에 유실되고 곳곳의 도로와 주택이 침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두 댐을 지나는 티타바와시 강도 수위가 급격히 불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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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 문 무료 식료품 드라이브스루

코로나19 비상사태 속에 경제적 타격을 입은 저소득층과 서민들이 식료품 구입에도 어려움을 겪는 현상이 전국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미시간주 그랜드 래피즈 지역에서 주 방위군과 민간 단체‘피팅 아메리카’가 식료품을 무료로 나눠주는 드라이브스루 행사를 가진 가운데 이를 받으려는 주민들의 차량이 구불구불하게 꼬리를 물고 늘어서 주차장을 가득 메운 모습이 코로나19 위기에 처한 미국사회의 한 단면을 보여주고 있다. [AP] 꼬리에 꼬리 문 무료 식료품 드라이브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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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삼성, 미국 미시간주 배터리 공장 3주간 가동중단

LG화학과 삼성SDI의 미국 배터리 공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가동이 중단됐다.25일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주 정부 지침에 따라 미국 미시간주 홀랜드 전기차 배터리 셀 공장 가동을 오는 4월 13일까지 일시 중단한다.LG화학 관계자는 "전날부터 시민 자택 대기 행정명령이 내려지면서 필수 최소 인원만 남기고 가동을 제한 중"이라고 설명했다. 삼성SDI의 미시간주 오번힐스 전기차 배터리 팩 공장도 직원들이 자가격리에 들어감에 따라 가동이 중단됐다. 앞서 미시간주 주지사는 23일

경제 | |

10대 소년 살인 용의자, 미시간주에서 체포

디캡의 지하실에서 총기살인 지난해 12월 발생한 살인 사건의 용의자인 10대 소년이 지난 21일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외곽 오클랜드 카운티에서 체포됐다. 용의자는 17세 소년 트레온 브린틀리(사진)이며, 한 주택 지하실에서 총에 맞고 며칠 만에 사망한 18세 브레 사비온 커리의 죽음과 관련하여 중범죄 살인으로 기소되었다. 디캡 경찰은 "브린틀리와 커리가 스톤마운틴의 켈리스 크릭 드라이브(Kellys Creek Drive)에 있는 한 주택 지하실에서 다른 몇 명과 함께 있었고 브린틀리가 커리와 마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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